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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듀얼 렌즈로 빈틈없는 홈캠... ‘티피링크 타포 245D’

하루에도 수백 종의 IT·PC 제품이 쏟아지는 시대다.

새로운 기술은 빠르게 등장하지만, 그 차이와 의미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본지는 연중기획 를 통해 주목할 만한 IT·PC 제품과 주변기기를 직접 입수해 개봉하고, 실제 사용하며 확인한 결과를 언박싱 & 체험기로 소개한다.

제품의 특장점과 단점 그리고 활용도를 소비자의 시각에서 다양하고 심도있게 분석한다.

연중기획 는 빠르게 소비되는 정보가 아닌, IT·PC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한다.

[디지털...
BGF리테일이 점포 구조조정 효과와 고마진 상품군 매출 증가에 힘입어 실적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3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편의점 업계는 지난 2024~2025년 점포 철수 등 구조조정을 통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한 시기였다"며 "그 효과는 올해 1분기부터 동일점 성장률 회복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간 매출 성장률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했던 과출점 문제가 개선되면서 상위 업체들의 매출 성장률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OCI가 반도체 업황 회복과 유가 상승을 동시에 타고 실적 반등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3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OCI의 올해 매출액을 2조1760억원, 영업이익을 1040억원으로 추정했다. 2025년 영업이익이 0원 수준까지 급감했던 점을 감안하면 뚜렷한 회복 흐름이다. 보고서는 OCI의 실적이 2025년을 저점으로 2026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진입할 것으로 봤다. 2025년 -5.4%까지 하락한 자기자본이익률은 2026년 7
SK텔레콤이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와 함께 차세대 무선접속망의 핵심 구조를 제시한 기술 백서를 공개했다.3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NTT도코모와 공동으로 가상화 기지국 진화와 AI 기반 무선접속망 구현을 위한 기술 요건과 발전 방향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이번 백서는 양사가 그간 축적한 모바일 네트워크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통신사 관점에서 가상화 기지국의 발전 가능성과 도입 효과, 구현 기술 등을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핵심은 기지국의 ‘소프트웨어
현대자동차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중형 픽업트럭 콘셉트 카를 공개했다.현대자동차가 1일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2026년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볼더’ 콘셉트카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뉴욕 국제 오토쇼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전시회로 북미 시장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대표 행사로 꼽힌다.현대차는 2030년 이전 미국에서 수익성 확보에 유리한 프레임 중형 픽업 트럭을 출시하겠다는 계획이어서 이번 콘셉트 카 공개로 현대차의 중형 픽업
생성형 AI 기반의 콘텐츠 제작과 고해상도 게이밍 환경이 확산됨에 따라 시스템의 전력 효율과 데이터 처리 대역폭을 결정짓는 하이엔드 컴포넌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IT 기기 유통 전문 기업 대원씨티에스는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 커세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고성능 PC 빌드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의 안정적 공급과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최근 PC 시장은 단순 연산 성능을 넘어 전력 관리와 발열 제어 능력을 포함한 ‘시스템 밸런스’가 구매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원씨티에스
KG그룹이 국내 1위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를 인수하며 본격적인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이는 단순 중고차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넘어 제조 중심 구조에서 유통·플랫폼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전환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KG그룹은 1일 케이카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사모펀드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와 공동 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며, 향후 인수 조건은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케이카 인수는 KG그룹 모빌리티 전략을 완성하는 핵
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의 2차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이 앞서 나가고, 뒤를 이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위성곤 국회의원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다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거나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태도 유보층이 26%에 이르면서 중도층과 부동층의 표심을 비롯해 후보 이미지와 자질, 도덕성, 정책 공약 등이 본선 진출자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 중 누구를 가장 지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이 33%로 오차범위 밖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및 국무위원 계엄 심의권 침해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내란특검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번에도 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의 경선후보사무소는 6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당내 경선운동에 개입한 혐의로 전직 공무원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것고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위 후보측은 "의혹이 제기돼온 관권선거가 사실로 드러난 만큼, 필요하다면 오영훈 도지사가 직접 경찰 수사에 나가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또 "오영훈 지사가 본인에 대한 비방 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한 상대방을 후보자 비방과 허위 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고발한 바 있음을 상기시키며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5일 국민의힘 후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을 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
2시간전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기술이 아닌 질문에 있다는 통찰을 담은 경영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으로 풀어낸 ‘소크라테스와 AX’를 펴냈다. 이 책은 AI를 도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업들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많은 조직이 기술과 솔루션 확보에 집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 FM애그텍 직원들은 6일 상정리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줍고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집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법무법인 화우는 변화하는 노동 환경과 근로감독 정책 방향을 조망하고 강화된 근로감독에 선제적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3일 개최했다.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22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 보호와 위험 격차 없는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하면서 감독 물량을 전년 대비 73% 확대하고, '적발 시 즉시 제재' 원칙을 천명하면서 시정 기회 없는 사법처리, 행정처분을 예고했다.임금체불, 장시간 노동, 안전조치 위반
BNK부산은행은 지난 3일 저녁 CGV 센텀시티점에서 부산지역 외국인 유학생 160명을 초청해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Movie Night’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상영작은 최근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로,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일반 국민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으로 쉽게 지적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적측량 신청 포털을 개편했다.공사는 그동안 운영해 오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지적측량신청포털'로 개편하면서 국민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을 통해 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췄다.이로써 지적측량을 원하는 국민이 어디서나 인터넷 및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등 국민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동안 운영되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는 국민
3시간전
정부가 폐자원의 순환이용 활성화를 위해 품목을 추가 지정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폐합성수지류 중에 ‘아이씨 트레이’와 ‘폐석재’ 등 2개 품목을 순환자원으로 추가 지정하는 ‘순환자원 지정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이달 7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한다. ‘순환자원’이란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폐기물 중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유해하지 않고, 경제성이 있어 유상 거래가 가능하고, 방치될 우려가 없는 물질 또는 물건이다. 순환자원으로 지정·고시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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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형 AI 클러스터' 조성 위한 기업인 간담회 개최
경기 안양시는 지난 3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관내 AI 기술 보유 기업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을 초청해 ‘AI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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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 ESG 우수기업 50곳 선정…현장 방문 인증패 전달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5년도 산업단지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중 우수기업 50개사를 선정하고, 30일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식산과 ㈜미코하이테크를 방문해 ‘산업단지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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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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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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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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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선관위, 입후보예정자 위해 식사 제공한 혐의자 고발
광주광역시선관위는 제9회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말경 광주의 한 식당에서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모임을 개최하고, 선거구민 12명에게 55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 선관위 관계자는 "'공직선거법' 제115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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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 선거, 'ARS 선거 운동 불법성 시비, 관권 선거 시비로 공방 격화'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시장인 주낙영 후보가 불법 ARS 선거 운동과 정·언 유착, 관권 선거를 하고 있다고 비방하고 사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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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김광수 제주교육감, 40대 제외 전 연령층서 타 후보 앞서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이 가장 높게 나왔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고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제12대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자중학교 교장의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3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고의숙 전 교육의원은 20%, 송문석 전 교장은 5%의 지지율을 받았다.제시된 후보 중 지지하는 인물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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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서도 여전한 尹 "거액의 정치자금 받은 것도 아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및 국무위원 계엄 심의권 침해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내란특검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번에도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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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김광수-고의숙 2파전 시 ‘김 42% vs 고 24%’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제12대 제주도의회 교육의원과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 대결 구도로 치러질 경우를 가정한 여론조사에서 김광수 교육감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왔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고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교육의원과 김광수 현 교육감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42%의 지지율로 24%를 받은 고의숙 전 교육의원에 18%p 앞섰다.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