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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균 대표이사회장, 희림 주식 3만5000주 매수로 지분율 18.28%로 증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사실상 지배주주 정영균이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알렸다.

정영균 대표이사회장은 2026년 3월 9일 기준으로 희림의 주식을 장내매수 방식으로 3만5000주 증가시켰다.

이에 따라 정영균의 주식 보유 수는 254만4943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18.03%에서 18.28%로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026년 3월 9일과 3월 10일에 각각 2만5033주와 9967주를 매수했으며, 취득 단가는 각각 4011원과 3994원이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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