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은 1일 부산세관 대회의실에서 부산지방관세사회 임원진 등을 초청해 '수출입 기업 지원 및 현장 체감형 규제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에 발맞춰, 관세행정 접점에 있는 관세사들의 현장 애로를 선제적으로 청취하고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통관·심사·조사 등 관세행정 전반에 걸쳐 사전 접수된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안건으로는 수출입 신고 관련 애로사항 및 관세행
관세청은 6월 30일 15시 서울세관에서 '2026 상반기 관세청 AX 챌린지'를 개최하고, 8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올해부터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는 '관세청 AX 챌린지'는 202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AI·빅데이터 어워드'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관세청 AX 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실제 업무 현장에 AI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접목시킨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 AX 추진단은 업무·기술·현장을 통합해 관세행정 전반의 AI 대전환을 이끄
제41대 수원세관장에 문병주 전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이 20일 취임했다.문 세관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직원들의 근무현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문 세관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지역 수출입 기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관세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특히 “수원세관 관할에는 세계적인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는 만큼, 반도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기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세제도 활용 및 세정지원 등 맞춤형 관세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문 세관장은
광주본부세관은 10일 청사 3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반도체·조선·화학 보세공장 등 수출기업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평택세관에 신설된「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이 신설 취지와 보세가공제도 규제혁신 방안 등 주요 지원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최근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하는 첨단전략산업 육성 계획을 내놓으면서, 광주본부세관 관할 권역에도 산업 지형의 큰
제60대 서경복 마산세관장이 7월 20일 공식 취임했다.서경복 신임 세관장은 취임식은 생략하고 각 부서 사무실과 업무 현장을 순회하며 부서별 주요 현안과 핵심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또 업무과정에서 야기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편안하게 직원들과 소통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서 세관장은 “최근 국제정세 불안, 글로벌 경기 침체 등 국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행정이 절실하다.”며, “현장 중심의 수출입기업 지원에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마약 등의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
관세청은 7월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관세청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7건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관세청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관세행정 혁신사례를 발굴해 그 성과를 홍보하고, 이를 국민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경진대회는 ①참여·소통 혁신, ②기본사회 혁신, ③행정 혁신에 부합하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경진대회에는 총 17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국민 체감도와 창의성, 적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4건이 확정되었다
관세청은 7월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관세청은 하반기에 마약·총기 밀반입, 국산둔갑 우회수출 등 국민 안전과 국내 산업을 위협하는 초국가 범죄를 빈틈없이 차단하고, 영세·중소기업도 공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모두의 수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아울러 관세행정 전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업무 전반의 대전환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관세청은 상반기 국경 단계에서 마약류 1007kg와 총기·실탄 등 안보 위해물품 약 9천여점을 적발했
이철훈 대구본부세관장은 7월 8일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소재한 글로벌 절삭공구 제조 분야의 선두 주자인 “대구텍 유한회사”를 방문해 수출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대구텍은 1998년 설립, 금속절삭 가공기계 제조·수출업체 이다.이번 방문은 고물가·고환율 등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수출 확대에 힘쓰고 있는 지역 제조업체와 소통하고, 통관 과정에서 업체가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해 수출입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구본부세관장은 생산
관세청은 7월 16일 2026년 6월의 관세인 및 업무 분야별 유공자와 2026년 2분기 핵심가치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2026년 6월의 관세인에 선정된 부산세관 김민혜 주무관은 가상자산을 이용해 수출대금 1080억원을 국내로 불법 반입해 수출자에게 전달한 환치기 업자를 검거하는 등 불법 외환거래 업체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관세청은 이날 관세행정 분야별로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유공 직원들도 함께 시상했다.전국 최대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의 부두 확장과 물동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와의 끈질긴 협의 끝에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9일 개청 77주년을 맞아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세관 직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기념식에서는 그간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관업체 임직원 22명과 우수공무원 20명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또한, 제4회를 맞이한 ‘인천공항세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어린이에 대한 시상과 함께 작품 전시를 둘러봤다. 세관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재해석된 세관의 모습을 보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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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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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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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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