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큰나무교회는 지난 3월 11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917만5,000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큰나무감리교회는 2014년부터 무료 토스트 나눔을 비롯해 단계동 독거노인 반찬 나눔, 사랑의 연탄 나눔, 월드비전 원주지부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