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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대만시장 공략' 현지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만 관광시장의 질적 성장을 위해 현지 주요 여행사 및 언론 관계자 등 12명을 제주로 초청,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 진에어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팸투어는 작년 23만명이 입도하며 제주 외국인 관광의 제2시장으로 부상한 대만 시장 확대를 위해 웰니스 관광지, MICE 유니크베뉴, 그린키(Green Ke...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서는 위성곤 국회의원이 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돌입했다.위 의원은 이날 오후 3시 제주시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제주미래구상'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경선 경쟁이 예상되는 문대림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과 소병훈 의원, 김정호 의원, 김영진 의원, 백혜련 의원, 이재정 의원, 오기형 의원, 임오경 의원, 염태영 의원, 채현일 의원, 이기헌 의원, 김성회 의원 등 국회의원들과,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 김태석 전 제주
제주항공이 3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3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에서 제주도로부터 ‘유공 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유공 납세자는 최근 3년 이상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지방재정 운영 기여도가 높고 제주 지역 발전에 기여한 법인 단체가 선정됐다.제주항공은 2005년 설립 이후 모든 항공기의 정치장을 제주국제공항에 등록했고, 재산세와 취득세 등을 성실히 납부해 제주도의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해 왔다. 또 노선 확대를 통한 제주 방문객 유치와 관광 수요 증대로 지역 상권 및 연관 산업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제주항공은 올해
삼일절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제주도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는가 하면, 강풍에 유리문이 파손되는 등 시설물 피해 신고도 잇따르고 있다.2일 오후 8시 현재 제주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강한 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주요 지점의 최대 순간풍속은 가파도 26.3m/s, 마라도 26.0m/s, 우도 24.4m/s, 추자도 22.3m/s, 색달 22.1m/s, 강정 20.9m/s, 등을 기록했다. 이는 태풍이 제주도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등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자동차정비업체를 위해 ‘2026년도 자동차정비사업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 규모는 총 1억 1340만 원이며, 도내 자동차정비업체 25곳을 선정해 업체당 사업비의 50%를 최대 500만 원까지 보조한다. 사업비가 1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업체가 부담한다.신청 자격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도내 자동차정비업체다. 단,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도비를 지원받은 업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를 협약한 한라일보와 삼다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이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예비주자의 공약과 각오를 해당 지역의 핵심 현안·특징과 함께 2일부터 연속 보도한다. 경제 침체, 인구 유출, 도민 갈등 등을 겪고 있는 제주에서 이번 선거 결과는 앞으로를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이자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제주시 일도1·이도1·건입동 선거구는 현직인 한권 의원이 재선을
서귀포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튼튼백세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3월부터 4월까지 운영한다.건강생활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건강교실은 2025년 주민요구도 조사 결과 '건강'이 삶의 질 향상에 중요 요인으로 나타난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신체활동 부족과 건강정보 접근 제한 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60세 이상 지역주민 및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
8일 오전 0시 23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초가집 등 2개동이 불에 탔다.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2시간 여만인 오전 2시 40분쯤 불을 껐다.당시 민박 중이던 2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피해는 없었다.불이 난 주택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안에 있지만 국가민속유산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경북 문경시 문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민원편의를 높이기 위해 문경읍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청사 외부로 이동·설치했다. 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는 청사 내부에 설치되어 있어 근무시간 내에만 이용이 가능하고, 공간 및 환경적인 제약으로 인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문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야간과
 충남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을 전달했다.  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1%∼1%를 적립해 매년 군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금은 전액 군 세입으로 편입돼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예산군수는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
스트레이키즈 필릭스가 8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필릭스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애쉬 그레이 옐로우 중발을 휘날리며 등장. 화이트 이너티에 미니멀 액세서리, 브라운 백과 편안한 운동화 및 청 재킷
국민의힘은 8일 정부가 내놓은 중동발 유가 폭등 대응책에 대해 "안일하고 근시안적이기만 하다"고 비판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서며 민생 현장은 비명이 터져 나오고 있지만, 정부가 내놓은 대책은 안일하고 근시안적이기만 하다"고 밝혔다.최 수석대변인은 정부가 발표한 긴급 원유 600만배럴 도입 계획에 대해서도 "거대한 파고를 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요동치는 비상 상황에서 정부 대응은 속도도, 방향도 모두 틀렸다"고 주장했다.이어 "단기적인 물량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외식을 하고, 간편식을 구매한다. 그 순간마다 당연하게 전제하는 것이 있다.‘안전할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그 믿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의 점검과 확인, 그리고 책임 있는 노력이 쌓여야만 가능한 일이다.음식점의 위생 상태와 조리 과정의 청결, 식재료의 보관과 관리, 종사자의 개인위생까지. 얼핏 사소해 보이는 요하나하나가 모여 우리의 밥상을 지킨다.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사전 예방은 결코 지나치지 않다.서귀포시는 지난 3월 4일, 식품위생 분야 전문 교육과
인천관광공사는 4월 17일까지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모집’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창업 7년 이내 관광 분야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예비 ▲초기 ▲도약 ▲지역상생 ▲성장플러스+Ⅰ ▲성장플러스+Ⅱ(2024~2
올 대작 공세를 앞두고 있는 위메이드의 개발력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미르' 첫 작품이 출시될 즈음, 시장에서 평가된 '으뜸 실력'을 또다시 과시하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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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100만호를 넘어선 공동주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다.시는 6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유정복 시장, 이경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장, 이선종 전국아파트연합회 인천지부장, 이기택 인천아파트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공공주택관리지원센터’는 ▲공동주택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 ▲관리비 절감 자문단 운영 ▲소규모단지 시설개선 지원 ▲층간소음 상담 및 컨설팅 등을 담당한다.시는 우선 주택정책과 중심으로 센터를 운영하고 향후 성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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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센터 내 교육장에서 한부모 및 다문화가족 77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새 옷 줄게, 헌 옷 다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의류 교환을 넘어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의류 쇼핑몰 ‘프롬한’이 후원한 새 의류를 참여자들이 가져온 헌 옷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거된 헌 옷은 ‘굿윌스토어 밀알울산무거점’에 전량 기증됐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증된 헌 옷은 총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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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또 사망에 '제2의 이라크' 비판 의식했나…트럼프 정부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선 긋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군 1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정부는 이번 공격이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며 비판 여론 차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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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으로 엮는 시간의 결… 추정현의 가야금 ‘시간의 매듭’ 공연
가야금 연주자 추정현이 공연 ‘추정현의 가야금 ‘시간의 매듭’’을 통해 가야금 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한 무대에 펼쳐 보인다. 이번 공연은 기록으로 남은 옛 음악에서 출발해 산조의 원형을 거쳐 동시대 창작에 이르기까지 가야금의 흐름을 하나의 서사로 엮은 기획이다.추정현은 오랜 시간 산조를 중심으로 연주 활동을 이어오며 그 뿌리가 결국 풍류 음악과 맞닿아 있다는 관점에서 이번 공연을 구상했다. ‘시간의 매듭’은 그 고민의 연장선 위에서 가야금이라는 악기가 지나온 시간의 층위를 음악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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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막말엔 사임, 유죄엔 침묵?"… 교회 책임윤리 어디에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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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스마트 교통환경 조성” 군산시, 교통신호체계 연동화 본격 운영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교통량 변화에 맞춘 신호 최적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내흥동 일대 주요 교차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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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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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글로벌기업서 1조 외자유치
 대한민국 탄소중립경제를 선도 중인 충남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역대급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외자유치와 도내 기업 해외 시장 개척 등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태흠 지사는 6일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니틴 압테 뷔나그룹 대표, 정광진 뷔나그룹 한국 대표, 가세로 태안군수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뷔나그룹은 2030년까지 태안을 비롯한 충남 일대에 1조 원의 외자를 투자한다.  이를 통해 뷔나그룹은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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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계곡 불법점용 정비 현장점검
충남도가 정부의 강력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 시설 정비 방침에 따라 현장 행보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도는 7일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도·보령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지난해 최우수 정비 사례로 꼽힌 보령시 성주면 성주천과 먹방소하천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불법점용 시설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이후 도 차원에서 3월 한달간 실시하는 1차 전수조사를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령시는 지난해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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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무인민원발급기 연중 24시간 이용 가능 위해 건물 외부로 이동·설치
경북 문경시 문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민원편의를 높이기 위해 문경읍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청사 외부로 이동·설치했다. 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는 청사 내부에 설치되어 있어 근무시간 내에만 이용이 가능하고, 공간 및 환경적인 제약으로 인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문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야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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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학년도 방송통신중․고 입학식 힘찬 출발
 충남교육청은 7~8일 양일에 걸쳐 방송통신중ㆍ고등학교의 입학식을 마치고, 2026학년도 방송통신중ㆍ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힘차게 출발했다.  7일에는 제8회 홍성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제45회 홍성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각각 53명, 75명의 입학생이 입학허가서를 받았다.  8일에는 제9회 천안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제38회 천안중앙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의 입학식이 거행되어, 각각 53명, 109명의 입학생이 중고등교육의 기회를 얻게 됐다.  이번 입학생들은 연령과 삶의 배경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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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 기탁
 충남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을 전달했다.  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1%∼1%를 적립해 매년 군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금은 전액 군 세입으로 편입돼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예산군수는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