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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AI 경로당 행복e음터’ 사업 운영

울산 중구가 이달부터 지역 어르신 여가 증진을 위한 ‘AI 경로당 행복e음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15일 중구에 따르면 ‘AI 경로당 행복e음터’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중구노인복지관과 지역 내 경로당 20곳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교양·생활체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앞서 지난 5월 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6월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어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서 자원봉사자를 모집·교육하고, 7월 8일 시범 운영을 통해 운영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

프로그램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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