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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포근한 겨울햇살...제주도 흐리고 밤에 가끔 '비.눈'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전라권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 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5cm, 해안지역은 5mm 내외의 비가 예상되고 있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한편, 목요일인...
2026년 신년사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임직원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지난 2025년은 우리 공사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린 한 해였습니다.먹는샘물 사업에서는 1L 신제품을 출시하고, 몽골 등 신규 수출 국가를 발굴함으로써 시장 정체에 대응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역개발 분야에서는 하원테크노캠퍼스와 화북2지구와 같은 대규모 정책사업에 본격 착수하고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 공모에 선정되어 공공 디벨로
제주도체육회는 5일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시무식에서는 직장운동경기부, 전문체육지도자, 사무처 및 스포츠과학센터 직원 등이 모인 가운데 1월 1일자 신규 임용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공자 표창 및 2025년도 하반기 정기 유공자 도지사 표창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위촉자는 수영강서윤, 사이클 오병훈, 유도 문경철, 역도 김수경, 씨름 박현우, 태권도 고대휴, 삼다수체조단 정애리 지도자 등 7명이다. 또, 스포츠과학센터 김홍현 회복운동트레이너, 양우혁 트레이너, 행정직원 고
올해부터 미국산 감귤의 전면 무관세 수입이 시작되면서 제주 감귤농가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무관세 대량 수입이 본격화될 경우 제주 감귤산업이 직격탄을 맞아 존립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제주도 내 감귤농가와 농업인단체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만다린 대량 수입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수입 통제 등 대응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제주도당은 3일 성명을 내고 "만다린 무관세로 대량 수입되면 제주감귤은 다 죽는다"면서 "정부와 제주도는 감귤농가 보호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정의당은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일 오전 제주시 마방목지 일대 제설 현장을 방문해 새벽부터 근무 중인 제설 작업자들을 격려하고, 주요 산간도로 제설 상황과 현장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제주도 도로관리과는 올겨울 대설에 대비해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도로 제설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며, 평화로·5·16도로·1100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선제적 제설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현재 제주도는 제설제 8872톤을 확보해 행정안전부 기준 대비 135% 수준의 물량을 갖추고 있으며, 적설 예보나 기상 징후가 감지될 경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제주에서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8명이 다쳤다.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지며 돌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ㄱ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앞서 이날 새벽 4시쯤에는 서귀포시 영남동 한 도로에서 택시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8시 1분쯤에는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제주 4·3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폄훼한 현수막이 강제 철거된다. 제주도는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인근에 게시된 제주4·3사건 관련 정당 현수막을 금지광고물로 결정하고 철거 절차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문제가 된 현수막은 '제주 4·3은 대한민국 건국 방해를 위한 남노당 제주도당 군사부장 김달삼의 공산폭동!'이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제주도 옥외광고심
춘천시가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22억 1,700만 원을 절감했다.계약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사업을 대상으로 입찰과 계약 체결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제도다. 사업 추진 전 단계에서 사업 규모와 공정, 단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다 합리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춘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계약심사는 총 247건으로, 심사 대상 사업 규모는 686억 원에 달한다. 분야별로는 △공사 분야 106건에서 18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수면 재생 크림'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1월 8일 오후 9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수면 재생 크림'관련 문제는 "
중부뉴스통신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7일,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전국교육장협의회 동계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전국교육장협의
8일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강원 정선에 위치한 함백산의 일출과 설경이 그림과 같다. 함백산의 새하얀 상고대 바다 같은 운해까지 이 모든 풍경을 ...
tags :#함백산
올해 성인이 되는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성인이 되면 하고싶은 일'을 꼽았다.1월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장지동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본교 2026년도 제 15회 졸업식이 진행됐다.이날 마련된 포토월 현장에는 고교 졸업을 맞이한 가수 트리플에스 멤버 정혜린, 김채원, 김수민이 자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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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생한 경북 산불로 경상북도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등 5개 시군에서 5천49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약 4천여 명 은 지금도 임시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화재 진화와 응급복구는 일정 부분 마무리됐지만, 이재민들의 일상과 공동체 회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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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시도당 위원장의 공천 관련 기구 참여를 금지키로 했다.당 지방선거기획단은 8일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6일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김익주 계성분회장이 새해를 맞아 관내 이웃을 돕기 위해 10kg 쌀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김익주 분회장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익주 분회장은 “직접 재배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석상훈 계성면장은 “매년 정성이 담긴 소중한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
국제결제은행이 미래에 XRP를 '1등급 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XRP 가격 급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7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어센션그룹의 최고경영자 제이크 클래이버는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XRP가 장기적으로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확보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BIS로부터 1등급 자산으로 인정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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