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윤리 분야에 탁월한 전문지식과 경험으로 지방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등에 관한 자문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자문 역할을 맡고 있으며, 학계와 법조계 등 관련 분야에서 윤리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2년 임기로 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총 5명(현 동해시 통장연합회 회장 김광환 자문위원, 전직 공무원 박현진 자문위원, 강원도립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홍천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앞두고 늘어나는 소비 수요에 대응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천군은 매월 홍천사랑상품권을 2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있으며, 설 명절 기간에는 이벤트 물량 10억 원을 추가로 발행한다. 이에 따라 2월 한 달 동안 홍천사랑상품권은 총 30억 원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벤트는 오는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인제군이 군 장병을 위한 환영 물품인 ‘인제 웰컴박스’를 추가 제작해 배부에 나선다. 군은 지난해 관내 부대를 대상으로 웰컴박스 210여 개를 제작·배부한 데 이어, 군 장병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 추가 제작을 결정했다.이번에 제작된 웰컴박스는 12사단 상승향로봉여단 소속 군 장병 등을 대상으로 100여 개가 전달될 예정이다. ‘인제 웰컴박스’는 군 장병들이 지역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안내하고, 전입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웰컴박스에는 전입 혜택과 고향사랑기부제, 관광·맛
Young Minds International 3개 지역 클럽 차타식이 31일 오후 2시, 대구시 동구 지묘동 323번지 3층 영마인즈 인터내셔널 한국지역 본부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 GWG 압구정동 클럽, 강원 동해클럽, 대구 스콜레 클럽이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차타식은 YMI 국제 총재이자 신임 회장인 Dr. K.C. Samuel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관계자와 회원들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Dr. Samuel 세계총재는 축사를 통해 “AI 시대로 급변하는 환
동해시의회는 30일, 제3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총 8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이동호 의원은 저조한 인구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발굴도 중요하지만 집행률 제고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최이순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해 "목표 달성률이라는 수치에 얽매이지 말고, 제도의 취지를 살려 업무의 내실을 기하는 데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민귀희 의원은 ‘군의 우리시민화 운동'을 언급하며 "군 장병들
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선군이 운영 중인 민원상담 콜센터가 신속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갖춘 행정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며, 군민과 관광객의 행정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정선군 콜센터는 군정 전반, 읍·면 행정, 관광 안내 등 다양한 문의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상담 시스템으로, 전화 한 통으로 필요한 정보를 안내받고 민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담당 부서와의 연결이 어렵거나 반복적인 문의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상담 단계에서 상당 부분을 직접 해결해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있다.현재 콜센터에는 4명의 전문 상담원이 근무하며 17개 회선을
강릉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제1차 강릉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위원 15명 중 11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강릉시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2026년 강릉시 보육계획 심의안 ▲2026년 강릉시 어린이집 수급계획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특례인정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인정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초과보육 담당교사 처우개선비 지급
문경시가 추진 중인 ‘2026년 공동주택 시설물 지원사업’이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도심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생활과 가장 밀접한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지원이 ‘살기 좋은 문경’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문경
클라우드 보안 기업 지스케일러가 브라우저 보안 전문기업 스퀘어X를 인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6일 보도했다. 구체적인 인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스퀘어X는 피싱 및 세션 하이재킹과 같은 브라우저 기반 위협을 차단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URL 평판이나 네트워크 검사에 의존하지 않고 브라우저 내 행동을 감시해 실시간으로 위협을 탐지한다. 크롬, 엣지 등 기존 브라우저에서 작동하는 경량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안을 제공하며, 별도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가 필요 없다.이 기술은 의심스러운 링크나 파일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가 청년 직원들의 창의적 제안을 경영 혁신으로 연결하는 '제19기 주니어보드'를 공식 출범시켰다.부산경남본부는 본부 회의실에서 제19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직렬과 직급을 초월해 젊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년이사회'로, 지난 2007년 첫발을 뗀 이후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이날 위촉된 12명의 위원은 의장단을 선출하고 본부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19기 주니어보드는 '보고
「다모다란의 기업 생애주기」투자, 사업, 경영을 아우르는 최강의 프레임워크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는 “당신이 어떤 스타일의 투자를 하든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평가했고,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결과만을 좇기보다 맥락과 과정을 이해하려는 독자, 기업을 숫자가 아닌 ‘시간 속 선택과 제약의 연쇄’로 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추천”했다. “내러티브와 숫자 모두 충실하게 서술된 책”, “기업을 읽는 능력 싸움인 투자의 지혜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필독서”, “투자와 경영 전략의 기준
선거권·선거운동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16세로 낮추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6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15조제1항은 “18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다”고, 제2항은 “18세 이상으로서 제37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정복순 안동시의원이 한국국학진흥원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지방출연기관 수준에 머물게 할 것이 아니라 국가가 직접 책임지는 인문·역사 거점으로 재정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정 의원은 6일 열린 제26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두 기관이 수행하는 기능과 영향력은 이미 국가 단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위기에 놓인 울릉 어업 현장에 대응하기 위해 국‧도비 43억 원을 확보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28척의 어선 감척을 이끌어내면서 지역 수산업의 구조 전환에 숨통을 틔웠다는 평가가 나온다.남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된 관련 예산은 경북도 전체 감척 및 어업구
아틀라시안이 2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순이익 모두 상승했지만,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로 주가는 4% 하락했다고 실리콘앵글이 5일 보도했다.지난 분기 아틀라시안은 매출 15억8600만달러, 주당순이익 1.22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연간 1만달러 이상 클라우드 매출을 올리는 고객 수는 5만5369곳으로 늘었다. 같은 기준으로 신규 고객도 12% 늘었다. AI 플랫폼 '로보' 확장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마이크 캐넌-브룩스 아틀라시안
레딧이 AI 기반 검색을 새로운 수익 모델로 삼고 전통 검색과 결합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5일 보도했다.레딧은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후 AI 검색이 단순한 기능을 넘어 수익을 창출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특히 생성형 AI 검색이 대부분 쿼리에 보다 적합하다는게 레딧 설명이다.스티브 허프만 레딧 CEO는 "정답이 없는 질문에 여러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레딧의 강점"이라며 "기존 검색은 탐색에 가깝지만, AI 언어모델도 이를 잘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