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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하이엔드 브랜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7월 거제 상륙

2시간전
주택 시장에서 '하이엔드'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입지부터 마감재, 서비스, 커뮤니티까지 주거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평가된다.

최근에는 단순히 집의 크기나 입지 뿐 아니라, 어떤 브랜드가 어떤 주거 경험을 제공하는지가 주거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동부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은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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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AI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강원권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18일 대한민국 첫 K-AI 시티 조성을 위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강원권에서는 에스트래픽 컨소시엄이 제안한 ‘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원주 AI 혁신도시’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에는 강원권 3개, 충청권 3개 등 총 6개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권역별 1개소씩 최종 2곳이 선정됐다.에스트래픽 컨소시엄에는 현대자동차, NHN클라우드, 솔트룩스, 서울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 이하 평가를 받은 기관이 3곳이 늘어난 16곳으로 집계됐다.기획재정부는 지난 1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 대상은 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7개 등 88개 기관이다. 주요사업·국정과제 등 기관 본연의 업무 수행 성과를 변별력 있게 높은 비중으로 평가하고, 안전·친환경 등 사회적 책임 평가를 강화하면서도 재무건전성·생산성 등 운영 효율성 제고 노력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정보통신협의회는 지난 18일 서울 사당동 엔협 회관에서 ‘2026년 정보통신협의회 워크숍’를 개최, 업계 현안 공유 및 향후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정보통신협의회는 엔협 전체 7,213개 회원사 중 1,321개사가 소속된 협의체로, 현재 ㈜한양티이씨 조형국 대표이사가 회장을 맡아 이끌고 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보통신협의회 대의원과 자문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안 및 발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기와 통신이 협업하는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향하여
현대건설이 차세대 원자로 분야 기술 역량 확보에 나선다.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남동발전은 국내 최대 수준의 석탄화력발전설비를 보유한 전력 생산 공기업이다. 다양한 발전설비 운영 경험, 현장 기술력을 토대로 전력공급의 큰 축을 담당한다.서명식은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석탄화력발전
김만덕기념관은 오는 7월 11일 칠성로 일대에서 김만덕기념관의 아틀리에 7월 프로그램 ‘칠성로 사진해설여행’을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김만덕기념관 특별기획전 '물길을 따라, 사람길을 잇다'의 연계 행사로 마련됐다. 특별기획전은 제주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사람과 물자의 흐름, 칠성로와 공동체의 기억을 조명한다.‘칠성로 사진해설여행’은 이러한 전시 주제를 직접 현장에서 경험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특별기획전에 사진 작품을 출품한 사진공간 큰바다영의 고경대 대표와 특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에서는 오피스 기어를 선택할 때도 신중히 골라야한다. 키보드를 예로 들자면 '백축'이나 '청축' 등 클릭 타입 스위치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해당 스위치의 타건음은 사용자에게는 시원하게 느껴지겠지만, 그 외의 사람에게는 시끄러운 소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마우스도 많은 제품이 딸깍거리는 스위치 방식이 채택된 경우가 많다. 이예 아예 저소음 구조를 택해 사무실이나 도서관 같은 장소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들이 늘고 있다.모두를 위해 배려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클릭 소
세종테크노파크가 최근 대전지방조달청과 지역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지원 및 혁신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혁신조달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기관의 혁신제품 활용 확대와 기술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개척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공공기관 혁신제품 구매 활성화 방안 △지역기업의 혁신제품 지정 확대 및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 △디지털AI·시설안전·환경에너지 분야 혁신제품 활용 사례 공유 △세종TP 추진 사업 및 시설 운영 분야 적용 가능 혁신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5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제주4·3교육과 신설’ 밑그림을 발표했다.인수위는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 세대에게 올바르게 계승하고 평화·인권·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방향에 맞춰 부서 신설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수위에 따르면 ‘제주4·3교육과’는 제주4·3평화·인권 교육, 제주 이해 교육, 민주시민 교육, 생태환경 교육을 아우르는 ‘제주형 전담 민주시민 교육’을 구현하는 부서로 운영된다.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6월 25일 한 언론이 「금융위, 내달 2일 유관기관 업무보고... 금감원 또 빠진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오는 7월 15일 예정된 대통령 업무보고에 앞서 내달 2일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를 실시한다”라고 하며, “금감원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상 금융위의 유관기관으로 분류되나 이번 업무보고에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하자 금융위가 부인했다.금융위는 보도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을 포함해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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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대상, ‘거여새마을구역’ 최우수상 선정다양한 도시개발·정비사업 수행… 공공성·이용자 중심 공간 가치 제고 ‘공로’ 디에이건축이 총괄 설계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과 ‘거여새마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서울특별시 우수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일반건축물 부문 대상과 공동주택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서울특별시 우수디자인 어워드는 건축 관련 위원회 심의 안건 가운데 우수한 디자인과 공공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하는 제도로, 전문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4일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해양 오염 사고 대비 민·관 해상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정부·유관기관·민간 방제 세력이 협력해 해양 오염 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방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선박 간 충돌로 선박 좌현 선미부에 파공이 발생해 연료유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훈련에는 공단과 부산해양경찰서 등 20여 개 기관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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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봉농협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생산·수매된 아까시꽃꿀 수매가격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수매가격은 드럼 기준 ▲1+등급 360만원 ▲1등급 300만원 ▲2등급 290만원이다. 기타 밀원 꿀 가격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결정에서 아까시꽃꿀 색도 기준은 1~3으로 강화됐다. 농협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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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인천시의 재정을 검검한 결과 잠재 부담액이 5조원을 훌쩍 넘는다고 발표했다.이훈기 인수위원회 민생회복 100일 추진단장은 25일 오전 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정복 시장이 하반기로 미뤄둔 재정 부족액 4,585억원에 이어 추가로 발견된 잠재 부담액이 5조원이 넘는다”고 밝혔다.이훈기 단장은 “박찬대 당선인이 떠안게 될 재정 부담은 총 5조5,000억원에 달한다”며 “이는 유정복 시장의 무리한 ‘선심성 사업’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행한 ‘선거용 추경’, 폭탄 돌리기식 예산 편성, 임기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선두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 분야에서 절반이 넘는 점유율로 1위를 이어간 가운데, 중국 메모리 업체들은 D램과 낸드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며 존재감을 확대했다.25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매출 기준 점유율 38%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29%, 마이크론은 22%로 뒤를 이었으며, CXMT와 난야는 각각 8%, 2%로 집계됐다.삼성전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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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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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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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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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괴산군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충북 괴산군의회는 다음달 1일 개원하는 10대 괴산군의회 의원 당선인 상견례와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군의회는 전날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당선인 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했다. 행사는 의원 소개와 의원 배지 교부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기념 촬영, 의회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회·회기 운영 방식 등 의회 운영에 관한 실무 사항과 의원 신분에 관한 사항을 안내했다. 개원과 남은 하반기 의사일정 공지도 이어졌다. 당선인들은 배지를 교부받고 의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