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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설계] 이춘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사람을 잇고,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제주농협”제주 농업‧농촌 현장과 함께 호흡하는 제주농협을 만들어가겠습니다지금 제주 농업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농업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농업인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는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유통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농업‧농촌‧농업인의 가치는 사회적으로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제35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으로서 『사람을 잇고,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제주농협』이라는 슬로건으로 제주 농업․농촌 현장과 함께 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기간 도내 주요 행사장과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연말연시 기간 도내 6개 주요 행사장에 약 2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대상 지역은 △성산일출축제 △제야의 용고타고 △제주시청 인근 도심 구간 △한라산 1100고지 눈꽃 관람 △성판악·어리목 야간산행 구간 등이다.이번 연말연시 기간에는 제야 행사, 해맞이 행사, 한라산 눈꽃 관람 및 야간 산행 등 성격이 다른 인파가 동시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
존경하는 관광인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제주관광은 회복과 변화의 갈림길에서 많은 도전에 직면한 한 해였습니다. 관광을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변화했고, 주변 관광도시와의 경쟁은 또한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제주관광은 다시 신뢰를 회복하며 도약의 가능성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 해 제주관광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관광인
함덕농협은 최근 함덕농협하나로마트 본점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과 임직원 성금을 포함한 총 2,6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함덕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현승종 조합장은 “함덕농협을 사랑해주시는 지역주민과 조합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의 사회적
제주SK FC가 2026시즌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 기술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수석코치는 정조국 전 전북현대 코치가 맡는다. 정조국 수석코치는 제주SK와 인연이 깊은 인물이다. 그는 2020년 제주SK에 입단해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 승격을 이끈 주역이다. 2021년 현역 은퇴 후에도 제주SK 공격코치로 지도자 생활의 첫걸음을 내딛었으며, 2023시즌에는 수석코치로 승격했다. 2023년 9월 남기일 감독이 자진 사퇴하자 감독대행을 맡아 위기에 빠졌던 팀을 K리그1에 잔류시키기도 했다. 정 수석코치
제주특별자치도는 양 행정시와 함께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 분야 보조사업을 통합 신청받는다고 31일 밝혔다.농업인들의 번거로움을 덜고자 여러 사업 신청을 통합해 오는 1월 16일까지 읍·면·동을 한 번만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제주도 농업보조 통합신청 사업은 행정시에서 집행하는 친서민 농정시책사업을 포함해 총 13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96억 1150만 원 규모다.주요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 경영안정 지원사업 △친환경농업 인증 지원사업 △농업환경 개선 칼슘유황비료 지원사업 △GAP 인증 농
제주에서 1톤 트럭과 충돌한 승용차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5분쯤 서귀포시 호근동 용당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과 충돌한 승용차가 인근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0대 남성 ㄱ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월 5일 경제분야는, 숫자가 먼저 달리고 체감이 뒤따르는 ‘비대칭의 하루’였다.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의 랠리에 올라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치우며 시장의 기대를
"일진산업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참여" 일진산업은 5일 오후 2시, 횡성군청을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에이텍 주식회사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참여" 에이텍 주식회사는 5일 오후 2시 10분, 횡성군청을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해 한국과 중국의 협력 강화에 사실상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번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시
이민정이 이병헌의 만취 에피소드를 전했다.5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맨정신으로는 초면 이민정 유지태 EP.12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미스터 션샤인' 뒤풀이를 한다고 했다. 자고 있었는데 '으아아'라는 소리가 나더라. 순간 칼에 찔려서 들어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남극 빙하 감소가 해양 탄소 흡수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해당 대학을 포함한 연구팀은 자신들의 연구 결과가 남극해가 대기에서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플리머스 대학교 과학자들이 참여한 연구는 동남극의 자연 과정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했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남극해가 대기에서 더
김만식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26년 새해에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보통교부세 제
1시간전
친한동훈계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구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윤리위원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송 전 대변인은 일부 인사를 언급하며 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전기차 화재로 대규모 인명, 재산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김남희 국회의원이 전기차 주차구역 화재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경기도 특별교부금 3억 2,2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조금 확보에는 유종상 경기도의원도 힘을 보탰다. 광명시는 2025년 2월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지만 예산 부족 등으로 아직 실제로 시행한 사례가 없었던 상황.국토교통부에 따르면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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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중국 직항로의 안정적인 물동량 확보를 위해 수출·수입 품목의 다변화에 나서기로 했다.제주도는 5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제주~중국 항로 물동량 확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간 기업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수출품으로 삼다수와 농축산사료, 냉동어류, 가공식품, 폐전선이, 수입품으로는 페트칩, 제설제, 건축자재, 태양광패널, 고구마전분, 가구류, 어망 등이 꼽혔다.도는 제주항 보세구역에 있는 선용품지원센터를 냉동·냉장창고로 활용할 경우 연간 500톤 이상의 양식사료(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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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6기 마을 세무사 10명 위촉식 개최
경기 안산시는 지난 29일 내년부터 새롭게 활동할 제6기 마을 세무사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마을 세무사 제도는 2016년 6월부터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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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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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대구 대명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계약 체결
경북 중견 건설사 HS화성이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869억6994만2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6127억8003만4467원의 30.5%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는 대구대명대한제59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며,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9년 1월 31일까지다.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 지급 조건은 기성불로 명시됐다.공사 개요에 따르면, 대지면적은 2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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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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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경남 영하 10도까지 ‘뚝’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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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피아Ai 경제뉴스] 사상 최고가의 환호, 고금리·가계부채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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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0년의 첫걸음, 멈추지 않는 영주
경북 영주시가 2026년을 ‘미래 100년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3대 목표로 새해 시정을 본격 추진한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권한대행 엄태현 부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기운처럼 멈추지 않는 추진력으로 영주의 미래가 달린 핵심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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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세종시 미래 5대 비전 실현 집중"
김만식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26년 새해에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보통교부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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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필리핀 현지서 신규 계절근로자 선발 추진
영주시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위해, 필리핀 현지에서 신규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해 영농환경에 적합한 외국인 인력을 확보하는 데 나선다. 이에 따라 시는 1월 5일, 농촌인력팀장과 전담 인력으로 구성된 계절근로자 방문단을 필리핀 로살레스시에 파견해, 농가별 연령·성별·체격 등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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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남극 빙하 감소가 해양 탄소 흡수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남극 빙하 감소가 해양 탄소 흡수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해당 대학을 포함한 연구팀은 자신들의 연구 결과가 남극해가 대기에서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플리머스 대학교 과학자들이 참여한 연구는 동남극의 자연 과정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했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남극해가 대기에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