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3월 10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내 5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거점’과 합동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와 함께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경기도 피지컬 AI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형 AI 파운드리 구축의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를 비롯해 의정부‧부천‧시흥‧하남시, AI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전시와 기술 시연을 통해 AI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특별 대담을
서울 용산구는 지역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용산형 동네배움터’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용산형 동네배움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구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하게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2018년 처음 시작돼 꾸준히 확대됐으며, 올해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배움터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용마루 ▲용산역사 ▲남영 배움
수원특례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500여 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노인일자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했
이희동 강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암사재활원을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최범식 원장은 재활원의 운영 현황과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한편, 시설의 노후화 문제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 그리고 현장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필요성 등 당면한 현안들을 건의했다.이에 이 대표는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는 암사재활
지난 3월 10일,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고찬양 의원은 플랫폼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보호 정책 마련을 위해 이동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강서구 노동복지센터 나상윤 센터장이 사회를 맡고 강서구노조 및 노동단체대표자 모임 박복환 의장, 라이더 유니온 서부분회 조해근 분회장, 배민플랫폼 강서양천지회 임호성 지회장, 그리고 실제 관내에서 라이더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플랫폼 노동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현장의 생생한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간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 ㈜마이스풀의 공동 주최로 대한민국 라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박람회는 인스턴트 라면과 생면부터 라면 프랜차이즈, 연관 식재료, 스마트 주방 설비 및 식품 가공 장비에 이르기까지 라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을 국내외 7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각지의 특색을 담은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대구 동구청은 제6회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대구 동구만의 이색적인 야간경관ㆍ축제ㆍ문화행사ㆍ관광명소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연령·자격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1인당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동구청은 작품의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구리시는 구리한강시민공원 내 '청년희망 푸드트럭존'이 동절기 휴무를 마치고 지난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청년희망 푸드트럭존'은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구리시가 한강유역환경청의 허가를 받아 한강시민공원 내 운영할 터를 확보해 조성한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지역 청년들에게 구리한강시민공원 쇄석광장 내에 음식 판매 트럭 영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음식 판매 트럭 구역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지난해 12월부터 동절기 휴무에 들어갔으며,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1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대구 동구는 전년 대비 50% 늘어난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취업 연계 기업 지원을 결합한 융합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