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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 최대 뷰티관···롯데百 노원점 25개 브랜드 총집결

4시간전
롯데백화점이 지난 5일 노원점 1층에 서울 동북 상권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로 약 400평 규모 공간에 샤넬, 디올 뷰티 등 국...
◇ 지방서기관 승진▲ 평생교육원장 김상동◇ 지방사무관 승진의결▲ 건강돌봄과 직무대리 정성숙 ▲ 연성동장 직무대리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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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는 지난 29~30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에 소재한 기업 ㈜아이메티컴과 ㈜동양건재부문 안양공장을 각각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최근 고물가·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는 4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이번 회견에서 유 전
경기 군포시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청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인근 산본 로
박해철 대변인이 3일 브리핑에서 “정쟁과 억지만 늘어놓는다고 해서 망국적 부동산 투기가 해소되지 않는다”고 밝혔다.박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20시간전
거제와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본격화 됐다. 지난 6일 종착지인 거제시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이 열리면서 경남이 명실상부 남해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에 도전하는 안성환 광명시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역대급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안 의원이 사실상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세 결집에 성공하면서 광명시장 선거 판세가 크게 요동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출판기념회장 ‘발 디딜 틈 없었다’...조직력, 파급력 확인안 의원은 7일 민생 현장의 실전경험을 토대로 쓴 도시전략지침서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3천여 명의 시민이 몰려 입구부터 내부까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준비된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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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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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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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 부사장, 삼성전자 주식 4254주 증가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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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대외 악재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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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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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6년 위험성평가 사전 교육’ 실시
연수구는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산업재해 자율 예방 체계 확립을 위한 ‘위험성평가 사전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연수구와 위·수탁시설 위험성평가 수행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위탁시설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김영진세이프어스) 강사를 초빙해 ▲위험성평가 개요, ▲단계별 수행 방법, ▲실무 사례, ▲실질적 위험성평가의 중요성 및 법정의무 강화 등을 주제로 약 1시간 진행됐다.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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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운남중학교 학생들, 축제 수익금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김천시 운남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학교 축제 기간 모은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 운남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학교 축제 기간 동안 부스 운영 수익금 106만2700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경북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재학생들 가운데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중학교 학창 시절의 마지막을 나눔으로 장식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행사로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 운영을 통해 많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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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 겨울철 난방비 지원
인천시 중구는 ‘2026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의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는 만큼, 주민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9일 당부했다.이 사업은 에너지복지 실현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영종·용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에게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특히 올해는 ▲다자녀 가구 ▲3세대 이상 가구는 물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참고로,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중구에 거주해야 하며, ‘다자녀 가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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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강동오 의원, “마포유수지 복합공간에 디지털 기술 기반 체육 시스템 도입과 공공 빙상장 조성 검토 촉구”
마포구의회 제28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강동오 의원은 마포유수지 복합공간 조성 계획과 관련해 체육시설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디지털 기술 기반 체육 시스템 도입과 공공 빙상장 조성 검토를 촉구했다.강 의원은 “마포구가 서울시로부터 마포유수지 부지를 이전받아 다양한 기능을 담은 복합공간 건립 구상을 공식화한 것은 마포의 새로운 미래를 알리는 중대한 전환점”이며, “이제는 공간의 규모가 아니라 내용과 철학을 고민해야 할 단계”라며 체육시설 조성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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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김상희 의원, 舊 구의회 청사 ‘생활문화센터’ 개관으로 주민과의 약속 지켜
광진구의회 김상희 의원이 5분자유발언과 구정질문,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舊 구의회 청사를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현실화됐다. 구의회가 이전한 舊 청사 공간에 새롭게 조성된 ‘광진생활문화센터’가 2월 10일부터 문을 열기 때문이다.김 의원은 2023년 2월 5분자유발언과 2024년 1월 구정질문을 통해, 2025년 구의회 신청사 이전 후 舊 청사 5층 의원연구실을 전문·교양 아카데미 강의실과 악기보관실로, 층고가 높은 6층 본회의장은 오케스트라·합창단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