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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옥외광고 업무 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주 광산구가 불법 정당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난립을 해소한 성과로 행정안전부의 ‘2025년 옥외광고 업무 유공 평가’에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광산구는 시민을 최우선으로 불법 광고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확립에 이바지한 우수 지자체로 꼽혔다.

광산구는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 광고물 근절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불법 정당 현수막, 혐오 표현 현수막 등 정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광산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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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4회까지 글에서 세계 경제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아주 짧게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고객에게 선택받을 수 있는 매력 있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고도 기술의 종합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 능력을 갖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간에는 생사의 큰 갈림길이 나뉠 수밖에 없다. 또한 그 결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더욱 심화되고, 국민들의 소득수준도 중산층이 많은 정규분포에서, 『U자형』 분포로 변화될 가능성이 높다.둘째; 인공지능과 로봇의 등장은 사람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효
사단법인 환경행동연합이 27일 해양수산발전어법인연대와 함께 서산·태안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이 단체는 “누군가의 이익이 아닌, 바다와 사람을 위한 길을 선택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섰다”고 출범 취지를 밝혔다.특히 해양수산발전어법인연대는 “어업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해양환경 보호와 수산 자원 보존에 집중하는 공익 활동에 매진 하겠다”고 강조했다.박승민 사무총장은 “해사 채취의 후유증으로 한때 ‘황금어장’이자 꽃게 산란지로 불렸던 태안 앞바다는 이미 되돌릴
오프라인 지역 상권과 방문 확률 높은 고객을 혜택 데이터로 연결하는 blue frog가 지난 15일 하버파크호텔에서 개최한 ‘2025 인천 국내관광 성과 공유회’에서 인천관광공사 사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국내관광 사업 협의체와 협력 여행사 등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2025년 국내관광 마케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한 2026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협력기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이어진 성과
밀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후재난 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폭염 대응 분야 장려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연재난 대응 역량과 피해 최소화 노력,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밀양시는 △폭염 기반 시설 확대 및 운영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돌봄 서비스 운영 △이·통장과 민간 단체와 연계한 현장 예찰 강화 등 폭염 취약지역과 계층을 상시 관리하는 ·민관 협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자난 23일에 본격적인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초고령 입주민을 대상으로 ‘함께 나누는 겨울 온정’ 지원물품 배부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혹한기 이전 입주민의 생활 안정과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지산5단지와 상인비둘기아파트에 거주하는 85세 이상 초고령 입주민이 포함된 313세대로, 방한용품과 곰탕 세트, 미숫가루 등 겨울철 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이 전달됐다.해당 세대는 겨울철 난방 취약 가능성이
새해에는 민족의 성지로 부상한 울릉도·독도 탐방이 어떨까?본토에서 3시간에서 7시간 소요되는 뱃길을 마다 하지 않고 요즘 우리국민들과 외국인들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다.우리나라엔 3400여개의 섬이 있다. 하지만 동해에는 국토 최동단엔 유일하게 울릉도와 독도가 민족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섬 탐방을 위해서는 배를 타야한다. 울릉도 뱃길은 포항에서 울릉도를 연결하는 쾌속선과 밤바다를 즐기며 운항하는 카폐리 선 노선이 포항 동빈항과 포항신항만 여객선 터미널에서 각각 이용객을 기다린다. 푸른 바다를 가르며 섬에 다가가는 그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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