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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덕수 대홍코스텍㈜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창녕군은 대지면 출신 진덕수 대홍코스텍㈜ 대표가 2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진 대표는 기업 경영과 함께 덕수복지재단을 설립해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기업 운영과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지면 제2대 명예면장으로 위촉됐다.

진 대표는 “명예면장으로 위촉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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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교수·연구자 모임인 경남민주교수연대와 경남지식연대는 3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울산·경남 행정통합 추진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부울경 행정통합은 지역의 장기적 경쟁력과 생존을 좌우하는 구조적 선택의 문제”라며 “광역 단위의 행정·재정·정책 조정 없이 수도권에 대응할 실질적 역량을 확보하기가 어렵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행정통합 논의가 지연될수록 부울경이 직면할 위험은 분명하다"며 "국가 균형발전 정책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릴 가능성, 공공기관 이전·대규모 유치 경쟁에서의 구조적 불리함, 청년 인구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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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이 한의학도를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은 3일 성남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전국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장학생 12명에게 1년 등록금 전액을 전달했다.‘신준식 장학금’은 2022년 시작된 장기 사업으로, 한의학 분야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며 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사재를 출연해 운영한다. 장학생들은 각 대학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선발되며, 올해는 학업 성취도·발전 가능성·대외활동 등 다양한 기준이 반영됐다.
KG 모빌리티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 포함해 총 883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무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한 것이다.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로도 19.8% 증가했다.지난 1월 5일 양산과 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20일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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