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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무용단’ 출발

영덕문화관광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2026 꿈의 무용단 영덕’이 지난달 18일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 영덕은 주 2회 정기 수업으로 운영한다.

수업은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장소는 청품고 2층이다.

재단은 일정과 공간을 고정해 단원들이 꾸준히 참여하고 창작 과정을 안정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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