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2026년 2차 ‘경마지원직’ 직원 39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경마지원직은 렛츠런파크제주에서 경마 시행과 관련된 업무를 보조하는 직군이다.선발 분야는 방송, 출발, 고객편익, 질서유지, 목장 관리 등 총 10개 직무에 걸쳐 총 39명이다.특히 이번 채용에는 응급구조사, 또는 간호사 자격증이 있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객구호 직무 및 고객서비스 강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CS강사 직무도 포함됐다.원서는 오는 8월 7일 오후 6시까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http://recrui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