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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업인 월급제로 농가 안정 도모

충남 서천군이 농협 서천군지부 및 6개 지역농협과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수확기에 집중되는 농가소득 구조를 개선해 연중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기관별 역할 등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은 농가 경영 안정 지원사업으로, 농협이 농산물 자체 수매 약정금액 중 일부를 월별로 선지급하고, 서천군은 이에 따른 이자 부담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수확 이전에도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협약식에 참석...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28일 충북도에 다자녀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탁했다./충북농협 제공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5포를 논산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논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시설 입소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 송영태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충남충북광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충북소상공인연합회는 28일 충북중기청에서 충북지역 소상공인 소비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김종선 충북 청주시 상당구청장은 28일 최근 끝난 주민과의 대화때 건의된 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와 예산 반영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제천시는 29일 어반케어센터에서 ‘제2회 빨간오뎅축제 빨간오뎅 맛 개선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지난해 축제에서 제기됐던 일부 메뉴의 맛 편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에 참여하는 매대 운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빨간오뎅을 함께 시식하고 평가하며 각자의 조리법과 운영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유했다.특히 시는 운영자 간 긴밀한 의견 교류를 통해 맛의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축제 대표 먹거리인 빨간오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행사 당일에는 현장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 상태로 서울서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서부지검은 3일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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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논콩으로 ‘초콜릿’을 만든다는 발상은 아직 낯설다. 그러나 이은창 항상 대표는 이를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논콩 산업의 구조를 바꾸기 위한 하나의 실험으로 바라본다. 그는 “콩을 두부·두유로만 소비하는 구조에서는 부가가치를 만들기 어렵다”며 “케이푸드가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지금이 논콩을 고부가 디저트로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한다.국내 논콩 재배 면적은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확대되고 있지만, 소비 구조는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생산 기반은 커지는데, 판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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