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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업인 월급제로 농가 안정 도모

충남 서천군이 농협 서천군지부 및 6개 지역농협과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수확기에 집중되는 농가소득 구조를 개선해 연중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기관별 역할 등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은 농가 경영 안정 지원사업으로, 농협이 농산물 자체 수매 약정금액 중 일부를 월별로 선지급하고, 서천군은 이에 따른 이자 부담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수확 이전에도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협약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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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 충북 청주시 상당구청장은 28일 최근 끝난 주민과의 대화때 건의된 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와 예산 반영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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