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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이재민 임시주택 건축 하자여부 살핀다 … 경찰, 강제수사 실시

4시간전
경찰이 안동 산불 이재민에게 공급된 임시주택의 납품 과정과 시공 적정성을 둘러싼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23일 안동시청 건축과 등 관련 장소를 압수수색했다.

수사관들은 담당 부서의 컴퓨터와 임시주택 계약·납품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업체 선정과 계약 체결, 임시주택 제작·설치 과정 전반에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볼 방침이다.

다만 적용 혐의와 압수수색 영장에 담긴 구체적인 수사 대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수사는 최근 폭우로 안동지역 산불 이재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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