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V 기반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 에이프리오리가 2000만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28일 보도했다.이번 라운드에는 해시키 캐피털, 판테라 캐피털, 프리미티브 벤처스9Primitive Ventures), IMC 트레이딩, GEM, 게이트랩스 등이 참여했다.2023년 설립된 에이프리오리는 모나드 블록체인에서 MEV와 AI 기술을 결합해 고성능 트레이딩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심 기능 중 하나인 ‘Swapr’는 실시간 주문 흐름을 분석해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