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25일 아산 일원에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종합시상식’을 열고, 뛰어난 성적을 거둔 입상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5월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충남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입상 선수를 비롯해 지도교사, 감독·코치, 학교장 및 교육장 등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충남 선수단은 이번 대회 12개 종목에 총 508명(선수 148명, 임원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