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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65세 이상 시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충북 제천시는 기존 8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해 온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2026년 1월부터 65세 이상 시민에게 확대 지원한다.

접종 대상자는 예방접종일 기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시민이며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역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예방접종 시행비는 본인 부담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접종 대상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기존의 1년 이상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구비해야 했던 서류를 지참할 필요가 없어...
충남 천안시는 올해 각종 기관평가에서 97건의 표창을 받으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중앙부처에서 44건, 충청남도에서 30건, 기타 기관·단체에서 23건의 표창을 받았다. 시는 2022년 67건, 2023년 78건, 지난해 86건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며 매년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천안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상을 수상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활성화 유공’ 공중화장실
내년 6·3 지방선거 청주시장 출마 예정자들이 앞다퉈 이범석 시장 때리기에 나서고 있다.시장 출마 선언의 첫 테이프를 끊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장섭 전 국회의원, 박완희 청주시의원, 허창원 충북도당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소속 서승우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일제히 현역인 이범석 시장에 대한 비판으로 포문을 열면서 본격적인 선거 국면으로 접어드는 형국이다.청주시장 출마를 예고한 박완희 시의원은 30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시정의 가장 큰 문제는 불통”이라고 이 시장을 직격했다.그러면서 “대전·충남 통합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내년 1월5일부터 기술서비스 관리시스템인 ‘KBIOHealth baro’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바로’는 KBIOHealth가 보유한 바이오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분야의 첨단기술과 연구장비 등을 고객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정보시스템이다.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 체계 전환을 위해 구축된‘바로’를 통해 기술서비스 신청부터 진행현황 및 결과확인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통합 관리할수 있게 됨에 따라 업무의
건양대학교 간호대학 오재우 교수가 국내 간호학계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인 한국간호과학회로부터 ‘2026년 우수심사위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오재우 교수는 2025년 한 해 동안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성실하고 전문적인 논문 심사 과정에서 학문적 엄정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연구자들에게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이러한 기여로 간호학 분야의 학술적 발전에 크게 이바하고 그 결과 한국간호과학회지 우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이혁무씨 모친상 발인=30일 오전 7시30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9호실 장지=세종시 전동면 석곡리 선영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은 가운데 경제계와 정부, 국회가 한 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1962년 시작돼 올해로 6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기업인을 비롯해 정부·국회·사회 각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제계 최대 규모의 신년 행사다.‘성장하는 기업,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올해 신년인사회에는 경제6단체장을 비롯한 기업인 500여명과 함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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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상무점이 상무롯데마트맥스점과의 통합 이전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한 오픈 세일을 진행한다.이번 통합 이전으로 기존 상무롯데마트맥스점은 상무점으로 운영되며, 매장 통합을 통해 가전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상품 구성과 쇼핑 환경이 한층 강화됐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통합을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통합 이전을 기념한 오픈 세일은 1월 2일부터 1월 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냉장고, 세탁기, TV, 에어컨 등 이사·혼수·입주 수요가 많은 필수가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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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기자회견에 불참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제재금 50만원 징계를 받았다. 한국가스공사 구단에는 경고 징계가 내려졌다.프로농구 KBL은 2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7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강 감독에게 제재금 50만원, 한국가스공사 구단에 경고 징계를 내리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지난달 27일 서울 SK와 홈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종료 1초를 남기고 SK 안영준에게 실점해 66-67, 1점 차로 패배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안영준이 득점하는 과정에서 트래블링을 범했다고 주장하며 경기 직후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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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부가 2026년 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해 봉급을 전년 대비 3.5% 인상하기로 하면서 교원 봉급도 큰 폭으로 올랐다.특히 저연차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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