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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 "관행 탈피하고 국민 체감 성과 창출해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3·4회차 업무보고에는 장·차관과 실·국·과장, 담당 사무관, 공공기관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업무보고가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규정하며 관행적 업무를 탈피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 임직원이 각자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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