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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제16기 자원봉사대학 수강생 모집

충북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늘리기 위해 ‘제16기 자원봉사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16기 자원봉사대학은 2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화산동 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장을 비롯해 지역내 주요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자원봉사의 이해와 역할 등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소통과 공감 △리더십 교육 △탄소중립 교육 △자원봉사 현장 사례 △건강·안전 지킴이 활동 △농촌 일손 돕기 △현장 체험 등 실...
충북도는 지난 9일 가칭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을 위해 야구 원로 및 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를 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야구계 원로이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김응용 전 한화이글스 감독과 오종혁 충북야구협회장, 정헌동 충북야구협회 부회장, 이도훈 청주이글스야구학교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이 자리에서 “돔구장 건립은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 “야구계의 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어기구 국회의원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화훼생산자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한-에콰도르 SECA 비준에 앞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어기구 위원장을 비롯해 농해수위 위원인 임호선 국회의원, 서용일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14개 화훼생산자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화훼산업의 절박한 현실을 호소했다.성명서를 낭독한 서용일 회장은 “과거 중국
충북 청주시가 무심천·미호강에 2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수 휴식공간을 대폭 확충한다.청주시는 9일 지난해 준공한 상당구 방서교 음악분수 주변에 20억원을 들여 야외공연장과 편의시설 등의 휴식공간을 2028년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또 180억원을 들여 청주대교 인근에 무심동로와 서로를 잇는 경관인도교를, 방서교 인근에 음악분수~방서친수공원~원마루시장을 잇는 세월교를 각각 설치한다.무심천과 미호강이 합류하는 지점에는 60억원을 들여 전망대를 건립한다.미호강 제1오토캠핑장 조성, 청주대교 체육공원 리모델링, 문암수변공원
청주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보행신호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과 디지털 LED 신호등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보행신호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은 흥덕구 복대동 지웰시티몰 인근 단일로 횡단보도에 설치됐다.  기존에는 보행자 녹색 신호에만 남은 시간이 표시됐으나 이 신호등을 통해 적색 신호에도 잔여 시간이 함께 표시돼 보행자가 신호 대기 시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 LED 신호등은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240-7 교차로에 설치됐다. 이 장치는 일반 신
더불어민주당의 정당지지도가 오르면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지지도와 비교해 10%까지 벌어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26%로 집계됐다.직전 조사 대비 민주당은 5%p 오른 반면 국민의힘은 같았다.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 3%, 진보당 1%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21%다.6·3 지방선거 결과 기대에 대한 조사에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직접 수사 범위가 `9대 중대 범죄'로 규정된다.중수청 사무에 대한 지휘·감독권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주어진다.`뜨거운 감자'로 거론됐던 공소청 보완수사권은 일단 결론 내지 않고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1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마련했고 행안부와 법무부는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각각 입법 예고한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법안은 검찰의 `직접 수사 개시 권한'을 행안부 소속 중수청으로 이관하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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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구직활동을 포기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으로 자신감을 잃은 청년에게 심리상담과 진로 탐색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노동시장 복귀를 돕는 것이 핵심이다.제주도는 6억5990만원을 들여 운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과 함께 청년 130명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프로그램은 기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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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자사의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가 미국 에너지부의 공식 지원 과제에 뽑혔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삼성전자는 열회수 시스템이 들어간 '차세대 데시칸트 건조기' 연구를 진행한다. 이는 높은 에너지 효율과 강력한 건조 성능을 모두 갖췄다. 이번 연구를 위해 미국 최대 국립 연구소인 미국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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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의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년도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도 자리를 함께 한 이날 대회에서 ㈜도드람양돈서비스 이상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지역사업부, 사료연구개발부, 유전자사업부, 실험농장사업부 등 전 부서 임직
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이 국회에 제출됐다.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가운데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현실을 개선해 여성 상임 임원 비율을 일정 비율 이상으로 높이자는 것이 입법 취지다. 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은 15일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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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2026년 출시 예정인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추가 오픈했다. 이는 지난 14일 오후 8시에 시작된 사전 캐릭터 생성에서 총 15개 서버가 빠르게 마감된 데 따른 조치다.엔씨소프트는 이용자 수요에 대응해 15일 정오, 신규 서버 5개를 증설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자사 게임 플랫폼인 ‘퍼플’을 통해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서버, 클래스
동원F&B가 건강과 실속을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동원F&B는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의 물량을 약 20% 확대 운영한다. 한 캔에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의 절반 수준인 2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를 비롯해 부재료와 함께 다양한 맛을 구현한 가미참치 등을 조합한 다양한 참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올리브유에 고급 어종인 황다랑어를 담은 ‘올리브참치’도 참치 선물세트에 함께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은 지역 내 재가치매대상자의 건강 관리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돌봄에 필수적인 조호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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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타렌탈샵이 25/26 스키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운영 방침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타타타렌탈샵은 단순한 렌탈 매장이 아닌, 강습과 안전 관리가 중심이 되는 레저 운영 조직을 지향한다. 겨울에는 스키·보드 렌탈과 강습을, 여름에는 수상레저를 운영하며 사계절 내내 현장을 관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종목을 넘어선 통합 레저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왔다.이 같은 운영 구조의 중심에는 수상스키협회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관리 체계가 있다. 현장 경험과 지도 경력을 갖춘 운영진이 강습 방향과 안전 기준을 직접 설계하며, 시즌마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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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생딸기와 딸기 활용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딸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행사 기간 국내산 신선 딸기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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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2월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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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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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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