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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호 대표이사, 삼현 주식 1800주 장내매수

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 삼현의 사실상 지배주주 황성호가 2026년 1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밝혔다.

황성호는 삼현의 대표이사로, 이번 공시에서 주식 18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보고했다.

2026년 1월 6일 기준 황성호의 보유 주식 수는 531만804주로, 지분율은 16.75%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4년 11월 19일의 530만9004주와 16.74%에서 각각 1800주와 0.01% 증가한 수치다.

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1월 5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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