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신년을 맞아 울산지역 갤러리들도 유화와 어반스케치, 사진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등을 잇따라 마련하며 기지개를 켜고 있다.40~60대 작가들의 깊이 담아12~24일 남구 갤러리 한빛◇어반스케치 단체전 ‘BRUSH:HER’울산의 40~60대 중년 작가들로 구성된 어반스케치 단체전이 이달 12일부터 24일까지 남구 옥동 갤러리 한빛에서 열린다.‘BRUSH:HER’로 명명된 이번 전시에는 권은주, 김남숙, 김민주, 김정란, 김후남, 박경미, 박미경, 박주혜, 이정민, 이주연, 장현정, 정길정, 정선경, 조선옥, 최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