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영주시, 2026년 청렴 약속 캠페인 실시

영주시는 2일 시무식에 앞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약속 캠페인’을 실시하며 2026년을 청렴 실천의 다짐으로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 첫 공식 행사인 시무식과 연계해,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무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영주시 청렴 나무’ 도안에 청렴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며 한 해 동안 청렴한 공직 수행을 약속했다.

‘영주시 청렴 나무’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약속이 모여 조직 전체의 청렴 문화를 키워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간단하지만 상...
영양군은 12월 30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영양군-iM유페이-영양동행버스 간 대중교통 무료화 전 군민 확대에 따른 협약을 체결 하였다.이번 협약은 1월 5일부터 대중교통 무료화가 전 군민으로 확대 됨에 따라 기 체결된「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발급·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에 관한 세부약정」및「개인정보 처리 보안관리 약정」의 변동 사항에 대한 내용을 규정하였다.세부 협약 내용으로는 ▲사업대상자의 확대 ▲서비스 제공 및 운영 범위 확대 ▲개인정보처리 및 보안관리의 확대 등이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양군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연말을 맞아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50만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이다. 이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 중인 ‘독거노인을 위한 365일 돌봄, 36.5도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근 물가 상승과 한파로 취약계층 노인들의 생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단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르신이 소외되지
윤충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북부 지역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12월 30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상미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 장학사는 “경기북부 지역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교를 중심으로 교사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IB 교육을 초·중·고 연계 거점체계로 확산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형 인재
군위군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군위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읍면동 협약모금사업 및 군위읍자체사업, 읍면동 스마트복지 안전서비스의 2025년도 사업 실적과 평가에 대해 논의하고,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협의체 활동을 정리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위원들은 그동안의 활동 모습을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온 노력에 대해 뿌듯함과 자부심을
하남시는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와 동남로를 잇는 '방아다리길 연결도로'에 대해 개통 전 최종 현장점검을 마치고,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부터 전격 개통했다고 밝혔다. 개통에 앞서 진행된 30일 현장점검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교통건설국장, 건설과장, 도로 관련 주요 팀장들과 LH 및 시공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도로의 안전성과 교통약자법 등 관련 법규 적합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방아다리길 연결도로는 지난 2019년 착공 이후 고속도로 교각 간섭 등의 문제로 인허가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 초
박용철 강화군수가 신년사를 통해 민생 기반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군정의 두 축으로 제시하며 ‘살기 좋은 강화’와 ‘도약하는 강화’의 청사진을 밝혔다.교육·복지·정주환경 등 민생현안을 더욱 꼼꼼히 챙기는 한편,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평화경제특구 조성 등 지역의 도약을 이끌 핵심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 1년간 군민 여러분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신 덕분에 북한의 소음공격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도 이겨냈고,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비 정부예
지난해 제주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 규모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투자 환경 악화 등이 투자 유치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산업통상부가 7일 발표한 ‘2025년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외국인 직접투자 액수는 17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연간 기준 최저치다.최근 4년 동안 제주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규모를 보면 2022년 10억8600만달러에서 2023년 5100만달러(738억8
필름 소재 생산 기업 상보의 이홍민 부사장이 1월 7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밝혔다. 이홍민 부사장은 상보의 등기임원으로, 현재 13만9819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0년 3월 17일 기준 2만29주에서 11만9790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03%에서 0.23%로 0.2%포인트 상승했다.1월 5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10만8790주와 1만1000주를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각각 721원과 736원이었다.2026년 1월 7일 한
1시간전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4600선을 터치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58포인트 오른 4551.06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 대비 11.44포인트 오른 4566.34로 출발
창원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2010년 행정통합 이후 ‘행정구’가 된 창원지역 5개 구를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에 포함하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허성무 의원 제안에 최형두 의원
1시간전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이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그룹장은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 및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직접
1시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티켓 정책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티켓 정책은 좌석 유형별 합리적인 가격 체계 마련과 할인 대상 관람객의 예매 편의성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가장 큰 변화는 티켓 가격 인상과 S석 좌석 유형별 가격 분리다. 기존 S석은 스탠딩석과 일반석으로 구분해 각각 다른 가격을 적용한다. S석 일반석과 E석 2층은 성인 기준 16,000원이며, S석 스탠딩석과 E석 1층은 성인 기준 17,000원이다. 현장 구매 시에는 온라인 예매가에서 3,000원이 추가된다.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자,
1시간전
김해 주촌 일대의 대표 주거단지로 자리 잡은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단지 내 상가'가 1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해당 상가는 이미 입주가 완료된 대단지 아파트의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주촌 생활권의 핵심 상업시설로 주목받고 있다.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단지 내 상가가 위치한 주촌면 일대는 김해시가 수립한 2035 김해도시기본계획에서 개발 주축으로 설정된 지역이다. 무계~주촌~삼계를 연결하는 국도 개통과 함께, 축사 및 유해시설 정비가 단계적으로 이뤄지며 교통·정주 환경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는 김해의 미래 중심 주거지로 평가
1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됐던 비상계엄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당의 쇄신 방안을 발표했다.장 대표는 이날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고, 이후 대통령께 계엄 해제를 건의했다”며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고 밝혔다.이어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이 점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
1시간전
외식·프랜차이즈 업계가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는 인기 품종인 ‘설향’을 중심으로 ‘금실’ ‘
동부소방서 구좌119센터장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야영장 등 휴양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에서는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보일러실·가스연소기 주변 가스경보기 설치 상태를 확인했다.이에 미비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으며,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관련 안전지도를 병행했다.강희동 구좌119센터장은 “최근 캠핑과 야영 문화가 일상 속 휴식의 한 방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용객들의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14.8조원 매출 목표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해경, 수중레저업체 안전관리 현장점검
포항해양경찰서는 7일 포항지역 내 수중레저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오는 2026년 4월 23일부터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가 해경청으로 이관 실시된다는 배경이 있다.이에 제도 이관에 따른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조기에 안착시키기 위해서 이근안 포항해경서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 경제계 원로' 이선홍 합동건설 회장 별세…향년 79세
전북 경제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받던 이선홍 합동건설㈜ 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 회장,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장 등을 역임하며 전북 산업과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경제계 원로로 꼽힌다. 이 회장은 오랜 기간 지역 경제계의 리더로 활동하며 산업 기반 확충과 지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거창군 6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모집
거창군이 6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를 모집한다. 기간은 5일부터 30일까지다.청년네트워크는 ‘거창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2021년부터 해마다 구성돼 현재 5기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2년 임기로 △청년정책 발굴 △청년행사 기획·주관 △청년문제 발굴·개선방안 모색 △청년 간 네트워
Generic placeholder image
[손연우의 정치眼] 새해, 정치적 대화를 다시 할 결심
세상이 변화하는 경로는 다양하지만 상당수의 변화는 대화가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16~18세기 유럽에서는 커피의 보급과 함께 커피를 마시는 가게들이 많이 생겨났다. 특히 영국에서는 그 인기에 힘입어 커피하우스가 빠르게 생겨났는데 단순한 음료 공간을 넘어 정치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노동계, ‘노란봉투법’ 시행령 폐기 촉구 농성 돌입
대구지역 노동계가 일명 ‘노란봉투법’ 시행령 폐기를 촉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민주노총 대구본부는 7일 오전 11시께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노동자의 교섭권을 제한해 개정 노조법을 무력화하는 노조법 시행령은 폐기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