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장흥, 우드랜드 상반기 기간제근로자 발대식

장흥군은 12월 31일 우드랜드에서‘2026년 우드랜드 상반기 기간제근로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안전보건 교육, 산업안전 보건교육과 더불어 친절 서비스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올해 상반기 채용된 기간제근로자는 총 45명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주간 41명, 야간 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각각 전공과 인력 특성에 맞춰 현장에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우드랜드는 장흥군의 얼굴이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라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여...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연말을 맞아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50만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이다. 이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 중인 ‘독거노인을 위한 365일 돌봄, 36.5도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근 물가 상승과 한파로 취약계층 노인들의 생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단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르신이 소외되지
박용철 강화군수가 신년사를 통해 민생 기반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군정의 두 축으로 제시하며 ‘살기 좋은 강화’와 ‘도약하는 강화’의 청사진을 밝혔다.교육·복지·정주환경 등 민생현안을 더욱 꼼꼼히 챙기는 한편,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평화경제특구 조성 등 지역의 도약을 이끌 핵심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 1년간 군민 여러분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신 덕분에 북한의 소음공격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도 이겨냈고,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비 정부예
화성특례시는 31일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의 방문을 맞아 환담을 나누고, 상생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가나와 화성특례시 간의 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산업 및 교육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뤄졌다.이날 정명근 시장은 “가나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은 높은 인구 성장률과 자원 중심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매우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우리 시도 농어촌이 공존하고 문화와 산업 발전이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축소판이다”고 강조했다.최고조 대사는 202
하남시는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와 동남로를 잇는 '방아다리길 연결도로'에 대해 개통 전 최종 현장점검을 마치고,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부터 전격 개통했다고 밝혔다. 개통에 앞서 진행된 30일 현장점검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교통건설국장, 건설과장, 도로 관련 주요 팀장들과 LH 및 시공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도로의 안전성과 교통약자법 등 관련 법규 적합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방아다리길 연결도로는 지난 2019년 착공 이후 고속도로 교각 간섭 등의 문제로 인허가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 초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인 A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공개 제안하며 “저희가 드리는 15만 원”이라고 발언해 공무원 사회와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표면상 지역상권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정작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저임금 하위직 공무원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결론부터 내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A의원은 처인구 대상 감사에서 “수지구에서는 매주 1회 자율외식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며 구내식당의 휴무일 확대를 주장했다.그는 발언 과정에서 공무원의 식비와 복지 문제를
영양군은 12월 30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영양군-iM유페이-영양동행버스 간 대중교통 무료화 전 군민 확대에 따른 협약을 체결 하였다.이번 협약은 1월 5일부터 대중교통 무료화가 전 군민으로 확대 됨에 따라 기 체결된「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발급·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에 관한 세부약정」및「개인정보 처리 보안관리 약정」의 변동 사항에 대한 내용을 규정하였다.세부 협약 내용으로는 ▲사업대상자의 확대 ▲서비스 제공 및 운영 범위 확대 ▲개인정보처리 및 보안관리의 확대 등이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양군
국민 배우 故안성기를 정치권에 영입하려던 일화가 알려졌다.5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겨 세상을 떠난 故안성기를 추모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제주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지만 장기요양서비스 공급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설 요양 인프라와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이 수치로 확인되면서 향후 돌봄 공백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가 나왔다.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가 6일 발간한 ‘제주지역 장기요양기관 및 인력 수급 계획 수립 연구’에 따르면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이후 제주지역 장기요양기관과 인력은 꾸준히 늘어났지만 최근 급격한 고령화로 돌봄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 기관 유형별로 보면 재가서비스와 시설서비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것과 관련해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변상책임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번 감사는 지난해 9월 의정부지방법원이 주민소송 판결을 통해 고양시의회가 요구한 변상 문제를 시가 처리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고
베테랑 포수 이지영이 SSG 랜더스 유니폼을 2년 더 입는다. SSG 구단은 6일 이지영과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 원 규모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지영은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춘 포수다. 2008년 삼성 라이온즈 육성선수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KBO리그 통산 1469경기에서 타율 0.278, 1100안타, 24홈런, 436타점, 420득점을 기록했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를 떠나 SSG로 이적한 이지영은 조형우, 이율예 등
지난 시즌, 최하위에서 탈출하며 매서운 뒷심을 보여준 대구광역시청 핸드볼팀이 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이재서 감독은 '2025-26 신한 SOL Bank 핸드볼 H리그' 개막을 앞둔 릴레이 인터뷰에서, 한층 탄탄해진 수비력과 '신인왕' 정지인을 필두로 한 공격 시너지를 통해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밝혔다.대구광역시청 반등의 중심에는 지난 시즌 신인왕 정지인이 있다. 이재서 감독은 "정지인의 합류로 팀 분위기가 살아났고, 이는 전국체육대회까지 이어지는 상승세의 기폭제가 됐다"고 평가했다.
57분전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의 기초학력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기초학력전담교사는 담임교사와 협력해 학생의 기초학력 수준을 심층 진단하고 정규 수업 중에 기초학력 교실에서 맞춤지도를 진행하는 내용이다.학생이 일정 수준에 도달해 학급으로 복귀한 이후에는 담임교사와 지속적으로 지도 방법을 공유해 성장을 돕는다.시교육청은 또 기초학력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중심으로 ‘방학 중 대면학습캠프’를 신규 운영한다.유형별로 일반학교형, 원도심형, 농어촌 소규모학교형 등을 운영하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
여야가 민주당 '돈 공천'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통일교·신천지 특검', 국민의힘은 '2특검, 1국정조사' 카드로 다시 맞서고 있다.문진석 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 운내대책회의에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 원내 지도부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지난 지방선거와 총선 과정에서 불거진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문 직무대행은 "정치는 국민의 신뢰가 무너지면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다. 가
1시간전
진도군이 어업인의 소득을 안정시키고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해양수산업’에 대한 2차 사업자를 모집한다.‘2026년 해양수산사업’은 총 15종이며, 총사업비는 14억 원 규모다.주요 사업 내용은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전·활용 사업 ▲친환경 에너지 보급시설 임대료 지원 ▲영세어업인 선외기 지원 ▲이상 수온 대응 지원 등으로 어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사업은 2026년 1월 14일(수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장은 6일 오전 그라벨제주호텔에서 2026년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열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진명기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최은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을 비롯해 건설관련 공무원과 제주건설단체연합회 회장단, 회원사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회원사 임직원 10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 4명에게는 건설협회장 감사패가 전달됐다.
1시간전
‘매우 우수’ 한국전력·두산건설·서한·호반산업·동부건설·남양건설 등 6개‘우수’ 발주청-한수원·수공·행복청·국가철도공단 등 13개 기관‘우수’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한국종합기술·삼우씨엠 등 15개사 2025년 공공 건설공사 참여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한국전력공사, 두산건설·서한·호반산업·동부건설·남양건설 등 6개 참여자가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국토교통부는 6일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한 ‘2025년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공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해 첫날, 경남 영하 10도까지 ‘뚝’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Generic placeholder image
컬링 ‘선영석’조 “서로 믿고 의지…값진 올림픽 티켓”
우리나라 컬링 믹스더블 최초로 올림픽 본선 무대에 자력으로 진출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도자 없이 단둘이 훈련해야 했던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누구보다 단단한 팀으로 거듭났다.둘의 이름을 합친 ‘선영석’ 조의 김선영은 29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전담 코치가 없는 상황에 당황하긴 했지만,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고 둘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고 회상했다.지난 8월 대한컬링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믹스더블 대표팀을 이끌던 임명섭 감독에 대해 훈련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독 불승인 결정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Generic placeholder image
투명 키캡 멤브레인 키보드... '콕스 XM108'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투명 PC소재 키캡의 멤브레인 키보드 'XM108 멤브레인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XM108은 오피스와 게이밍 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반전 매력의 풀배열 멤브레인 키보드로 투명 키캡과 RGB LED가 조화를 이뤄 감각적이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컬러는 블랙 투명 키캡에 오렌지 폰트를 각인한 블랙 컬러와 화이트 투명 키캡에 블랙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제6기 마을 세무사 10명 위촉식 개최
경기 안산시는 지난 29일 내년부터 새롭게 활동할 제6기 마을 세무사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마을 세무사 제도는 2016년 6월부터 경제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4500선 돌파, 사상 최초
코스피가 6일 기관이 장중 '사자'로 돌아선 가운데 상승 전환해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다.이날 오후 1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44.68포인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올해 대중교통 지원 확대와 개선
진주시가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덜고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K-패스’의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와 함께 ‘관광형 하모콜버스’ 운행방식을 개선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시는 새해들어 ‘관광형 하모콜버스’의 이용편의 증진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운행방식을 개선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청, 2026년 ‘재난 대응 혁신·임업 경영 전환’에 방점
산림청이 2026년을 산림재난 대응 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임업과 산촌을 지속가능한 산업·생활공간으로 전환하는 해로 삼겠다는 방향을 밝혔다.김인호 산림청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연중화된 기후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산불·산사태 대응 강화와 함께 임업 생산성 제고, 산림의 사회적 기능 확대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산불 대응 ‘국가 책임’ 강화… 예방 중심 체계 구축산림청은 올해 산림재난 대응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산불 발생 시 기관 구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2026년 ‘변화와 혁신’으로 농어촌 재도약 추진
한국농어촌공사가 2026년을 농어업·농어촌의 구조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해로 삼고, 기후위기 대응과 디지털 혁신을 양 축으로 한 경영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농어촌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며 공사의 중장기 전략인 ‘KRC RE:ACTION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역대 최대 예산 기반… 미래 농어업 전환 준비공사는 지난해 미래 농어업을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768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디지털 대전환 흐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려운 이웃, 따뜻한 식사 한끼로 위로를”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12월 한달간 전국 4개 지역에 총 1천세트의 ‘도드람 햄 세트’ 를 기탁했다. 연말연시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도드람양돈농협의 사료 전문 자회사인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주관한 이번 나눔을 통해 기탁된 물품은 구랍 17일 김천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