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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농막·농촌체류형쉼터 "관리 강화한다"

6시간전
농막과 농촌체류형쉼터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14일 제주시에 따르면 농막과 농촌체류형쉼터 10곳 중 7곳이 농지대장에 등재되지 않았다.

농막은 농재자와 농기구를 보관하기 위해 농지에 설치하는 20㎡ 이하 가설건축물이다.

2025년 1월부터 시행 중인 농촌체류형쉼터는 주말·체험 영농을 위한 임시 숙소로 농지에 33㎡ 이하로 설치할 수 있다.

1인 2주택 규제를 피할 수 있으며, 임시 숙소라 전입신고는 불가하다.

가설건축물인 이들 시설은 봄철 산불과 화재에 취약하다.

조립식 가건물이거나 주거용 컨테이너로 내장재는 스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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