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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호 상무, 현대위아 주식 소유 상황 보고

자동차 부품·모빌리티 솔루션 업체 현대위아의 서성호 상무가 1월 7일 공시를 통해 본인의 주식 소유 상황을 보고했다.

서성호 상무는 현대위아의 비등기임원으로, 2026년 1월 1일자로 선임됐다.

1월 7일 공시에 따르면, 서성호 상무는 현대위아의 보통주 150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0.01%에 해당한다.

이번 보고를 통해 서성호 상무의 주식 소유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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