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세성초등학교를 방문해 2026학년도 입학생 8명에게 각각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힘찬 첫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취학아동 입학 축하금 지원은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입학생들의 학용품 구입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살미면 체육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도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세성초등학교에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충주 이선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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