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하여 설맞이 행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에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복지관 현장을 직접 찾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배식 및 정서적 지원 활동을 함께하며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이 구청장은 11일에는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설맞이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설을 앞둔 12일, 환경·안전·복지 현장을 차례로 돌며 ‘설 종합대책’의 빈틈을 메웠다고 밝혔다. 구청장 일정표엔 ‘현장 점검’이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해빙기를 맞아 생활권과 맞닿은 안전 취약 시설·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청취를 묶은 ‘생활 밀착 안전순찰’을 추진했
중부뉴스통신 =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하여 설맞이 행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
서울 동대문구는 3일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동안복지재단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연속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필형 구청장과 조병욱 동안복지재단 상임이사, 황주연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재위탁은 절차를 거쳐 확정됐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월 12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동안복지재단을 ‘제1순위 협상 후보자’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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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3월 11일 오전 7시 40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01차 정기회의를 열고 민선 8기 마지막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해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길성 중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부구청장 21명이 참석했다. 자치구 발행 서울사랑상품권 지원 요청 건 등 안건을 심의하고, 통합돌봄 준비상황 등 서울시 협조 사항을 청취했다.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자치구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
동대문구는 15개 전 동에서 6일 오전 7시 30분, 동별 청소취약지역 대상으로 ‘봄맞이 우리동네 뒷골목 대청소의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는 구가 새봄을 맞아 생활 속 청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3주간 진행하는 ‘봄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회기동 현장에서 직원과 동 주민센터 인력, 지역 주민 단체 등과 함께 뒷골목·이면도로 청소, 무단투기 정비, 빗물받이 준설, 관리시설물 주변 환경정비 등
동대문구 지역 정치사에 혜성처럼 등장해 오래 지역민들을 괴롭혀온 현안을 털어낸 인사가 있다. '초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그 주인공이다.하지만 이 구청장은 지방정치 측면에서 신인일지 몰라도 지역과의 인연이나 행정가로서의 역량, 감각면에서는 이미 검증된 인물이다.이 구청장은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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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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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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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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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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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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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 보통주 1주당 350원 결산 현금배당 결정
금융 자동화기기 전문 업체 에이텍이 보통주 1주당 35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3.45%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25억7045만4250원으로 기재됐다. 이번 안건은 2026년 3월 27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을 예정이다.회사는 배당 관련 수치가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와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배당금총액은 전체 발행주식 826만주에서 자기주식 91만5845주를 제외한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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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아주베스틸 40대 직원, 작업 중 파이프에 깔려 숨져
포항철강공단 내 아주베스틸 직원이 작업 중 사망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나섰다. 11일 경찰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께 포항 남구에 사업장을 둔 강관제조업체인 아주베스틸에서 40대 직원 A씨가 하역 작업 중 쏟아진 파이프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크레인을 이용해 파이프를 하역하던 중 섬유로프에서 빠진 파이프 더미가 A씨를 덮쳤다고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관계자가 전했다. 포항지청은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조사에 착수했다. 포항지청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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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회복지 종사자에 건강검진비 20만원씩 지원
구미시가 매년 1000여 명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에게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북 도내에서는 처음 시행되며 신체적·정신적 노동 강도가 높은 복지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이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강동병원, 강남병원, 바른유병원, 삼성연합의원 등 지역 의료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병원은 40~45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협약가로 제공하며 시는 1인당 20만원을 지원해 대상자는 비용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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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없는 섬 된 독도… 주민 공백 장기화 우려
울릉군 독도리 서도에는 이달들어 주민등록지 주소를 독도에 두고 생활하는 민간인이 없어 발빠른 대책마련이 필요해 졌다.독도 서도리에는 이번달 2일 마지막 독도 주민인 김신열씨가 노환으로 별세해 민간인이 0명으로 나타난다. 대한민국 울릉군 독도리의 실효적 지배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민간 주민이 주소지에서 생업에 종사해야 하는 섬으로서의 상징적인 기준점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현재 독도경비대원들과 독도등대 독도관리사무소 직원 등 30여 명이 동도에 상주하고 있지만 이들은 주소를 독도에 두고 있지 않다.울릉군 독도의 최초 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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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모두 불법 비상계엄 당시 헬기 착륙 국회 운동장서 석고대죄하자”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한 가운데 조경태 의원이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모두가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헬기가 착륙한 국회 운동장에서 석고대죄할 것 등을 촉구했다. 조경태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절연과 사과는 결국 국민들의 불신만 키울 뿐이다. 당 지도부의 결의가 진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