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지난 12일 풍납1·2동을 연달아 방문하며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서 구청장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모든 동을 순회 방문한다. 지역 행정의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는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주민 삶 가까이에서 밀착 소통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동별로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주민대표와 동장,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