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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회 인천 쌀 문화 축제' 개최

6일전
인천시가 첫 ‘쌀 테마 축제’를 연다.

시는 25~26일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제1회 인천 쌀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처음 열리는 쌀 문화 축제에는 62개 부스가 들어서 방문객들에게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시·판매존에서는 강화섬쌀, 옹진쌀 등 인천 대표 브랜드 쌀을 소개하고 쌀을 활용한 전통주, 떡, 디저트 등 가공식품을 판매한다.

체험존에서는 떡메치기·지게·맷돌갈기, 어린이 대상 쌀 강정·주먹밥 만들기, 쌀알 키링 제작 등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
3일전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빈을 각각 전략공천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연수구갑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한 지역구로 박 후보가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이곳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공을 많이 들였고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도 뜻을 가졌으나 송영길 전 대표 전략공천으로 귀결됐다.송 전 대표는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 지역구에서 처음
6일전
6·3 지방선거에서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연수구에서 분구하는 공약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송도시민총연합·송도국제도시맘·올댓송도는 20일 성명서를 내고 "지방선거에서 분구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채택해달라"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주민 의견조사 결과 분구 또는 특별자치구가 필요하다는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3개 단체에 따르면 최근 지역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분구 찬반 조사에는 3,9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찬성이 95.76%로 나타났고, 반대는 4.24%에 불과했다.‘분구를 공약한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96.9
6일전
1919년 3.1운동 당시, 인천에서 상가 철시운동을 주도했던 김삼수와 임갑득이 있었는데 두 사람중 당시 만 14세였던 임갑득이라는 소년이 일본경찰에 붙잡혀 고초를 치렀다. 출소 후 행적이 사라졌는데 최근 인천 최초 치과의사, '주간인천', '경인매일신문' 창간인, 인천양조장 대표였던 '임영균'임이 밝혀졌다.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배다리 아벨서점 2층 다락방에서 이를 밝혀낸 이원규 소설가가 「인천근대사와 독립운동가 임영균의 생애」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에서 이원규 소
5일전
인천 동행축제 '부평블랙데이' 행사와 연계하여 관내 소상공인 제품의 온라인 판매 촉진을 위해 현장 라이브커머스를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부평문화의거리에서 진행한다.라이브커머스는 온라인 판로 개척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케팅 콘텐츠 제작, 판매교육, 전자상거래 채널 입점 및 방송 송출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는 사업이다.인천중기청과 소담스퀘어 강원이 준비한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이달 동행축제를 맞아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 지역 소상공인들의 우수 상품을 온라인으로 전국에 생생하게 전달하고 지역 경
5일전
인천지역 소매 유통업에서는 대형마트, 편의점, 수퍼마켓 등의 순으로 소매유통업 경기 전망이 조사됐다.인천상공회의소는 인천지역 대형마트, 수퍼마켓, 편의점 등 소매유통업체 65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조사에서 종합 경기전망지수는 69로 집계돼 기준치를 크게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여름철 성수기 진입에 따른 매출 회복 기대감도 일부 있었으나, 소비심리 위축과 내수 부진이 지속되고 인건비와 원가 상승 등 비용 부담이 더해져 전반적인 경기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특
4일전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아차도를 연결하는 연도교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총사업비는 657억 원이 소요되는 이번 연도교는 550m 길이의 2차선으로 건설되며, 2031년 완공 목표로 추진된다.지난 2022년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조건부 승인을 받아 실시설계 과정에서 공사비를 재산정함에 따라 타당성 재조사 및 중앙투자 재심사를 거쳐 이번에 최종 통과했다.이번 사업비 증액은 최근 건설공사비 상승과 도서지역 특수성, 해상공사 여건 등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강화군은
30분전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로 이병래 전 남동구청장 후보, 검단구청장 후보로 김진규 당대표 특보가 각각 선출됐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밤 남동구청장과 검단구청장 후보 결선 경선 결과를 시당 누리집에 공고했다.남동구와 검단구는 6인 경선 지역으로 예비경선을 거쳐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하고 본경선을 실시했으나 과반 득표자가 없어 1, 2위가 24~26일 결선 경선(본경선과 동일
KTX 오송역 이용객들의 해묵은 과제였던 ‘들쭉날쭉한 주차 요금’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국가철도공단이 비싼 주차비로 인해 발생하는 인근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 요금 상한선 설정에 나섰기 때문이다.26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현재 오송역 인근에서 공단 소유 부지를 임대해 운영 중인 주차장은 총 6곳이다. 이 중 운영 주체에 따라 요금 체계가 이원화돼 있어 이용객들의 혼란과 불만을 야기해 왔다.코레일이 운영하는 3곳은 1일 최대 요금이 1만원이고 철도 이용객은 30% 할인을 받아 7000원에 이용 가능하
양윤녕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26일 성산일출봉 앞에서 정책 발표를 갖고, 제주를 세계적 수준의 자연정원으로 조성하는 ‘유네스코 정원 제주’ 구상을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제주의 자연은 단순한 관광 자원이 아니라 세계가 인정한 자산”이라며 “개발이 아닌 보전과 활용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모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제주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보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인 소득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유네스코 가치에 부합하는 정원 조성 정책을 통해 제주를 세계적인 생태·문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을 펼쳤다.26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23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에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호텔 등 베트남에 진출한 주요 계열사 사업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도 함께했다.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2023년 9월 오픈한 대형 복합몰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호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 그룹 주요 계열사가 입점해있다.지
4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을 어린이날 이전에 마무리할 방침이다.26일 민주당에 따르면 오는 5월 3일 전후로 재·보궐 선거에 대한 후보 전략 공천을 마무리한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최대 15석이 예상되면서 ‘미니 총선’으로 판이 커졌다.민주당에 따르면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유력 공천 대상자로 떠올랐다.김 차관은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해양수도를 완성했다. 그는 남원읍 신례리 출신으로 서귀포고등학교를 졸업했다.민주당에서는 남원읍 한남리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지난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막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후 첫 휴일을 맞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활짝 핀 형형색색의 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일산호수공원 화훼교류관에는 글로벌 화예작가 작품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리고 있다벨기에⋅러시아⋅홍콩⋅스페인⋅대한민국의 플로럴 아티스트 5명이 새벽부터 황혼까지 시간의 흐름을 꽃으로 풀어낸 전시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인 5월 1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6시간전
경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2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동 협의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트럼프.“용의자가 50야드 지점에서 돌진했지만, 그 순간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
8시간전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며 도심 정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반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113-1번지 일원 '면목역6의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아파트 449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1500억원이다.호반건설은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 추진 안정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주를 통해 서울 도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면
10시간전
금융감독원은 4월 23일 15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내부 및 외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소비자 보호와 직결된 7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안건1: 투자자 눈높이에 맞는 공모펀드 투자위험 안내 방안 마련해외 부동산펀드 전액손실 사태를 계기로 투자설명서가 일반 소비자 관점에서 이해 가능토록 개선될 필요성이 부각일반 금융소비자 119명 대상 Blind Test 결과, 투자설명서 분량은 많으나 위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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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기온 낮아 쌀쌀, 전국에 황사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많아지겠고,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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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중동사태 지속에 유가 변동성 영향 최소화 위한 비상경영체계 가동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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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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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국내 3대 신용평가사서 신용등급 ‘AA’로 상향
현대로템의 신용등급이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일제히 상향 조정받았다.현대로템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가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일제히 상향했다고 오늘 밝혔다.국내 3대 신용평가사의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지난해 7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졌다. ‘AA’ 등급은 10개의 신용등급 중 두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채무 상환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지속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재무구조를 갖췄다는 의미다.한국신용평가는 현대로템이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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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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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경찰서, 청소년 치안 정책자문단 발대식 개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24일 소회의실에서 청소년 치안 정책 발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자문단은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발된 자문단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아이디어 제안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정책 모니터링 △경찰서 주요 행사 및 캠페인 참여 등 활동을 펼친다. 윤치원 서장은 “청소년들의 참신하고 솔직한 의견이야말로 우리 경찰이 올바른 치안 정책을 수립하는 데 가장 큰 밑거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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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오송역 이용객들의 해묵은 과제였던 ‘들쭉날쭉한 주차 요금’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국가철도공단이 비싼 주차비로 인해 발생하는 인근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 요금 상한선 설정에 나섰기 때문이다.26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현재 오송역 인근에서 공단 소유 부지를 임대해 운영 중인 주차장은 총 6곳이다. 이 중 운영 주체에 따라 요금 체계가 이원화돼 있어 이용객들의 혼란과 불만을 야기해 왔다.코레일이 운영하는 3곳은 1일 최대 요금이 1만원이고 철도 이용객은 30% 할인을 받아 7000원에 이용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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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EP 박람회 따라 걸은 중국 古都 린이… 3000년 도시의 시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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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성 남부에 위치한 린이시는 약 3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고도다. 고대에는 ‘낭야’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병학과 서예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인구 약 1200만 명 규모에 경기도와 비슷한 면적을 지닌 이 도시는 중국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과 물류 인프라를 갖춘 상업·유통 중심지다. 제5회 RCEP 지역 수입상품 박람회 참석차 린이를 방문한 인천 중소경영인연합회 일원으로 방문한 린이시의 문화역사 탐방 내용을 소개한다. 최근 린이시는 산업 중심 도시 이미지를 넘어, 역사와 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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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당원' 파장 이후...제주도의원 경선 판세 바뀌었나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을 위한 경선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이번 경선에서는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경선 초반 불거진 ‘유령당원’ 파장과 제주도지사 후보 확정 이후 이러한 흐름은 더욱 뚜렷해지며 주목된다.26일 기준 민주당 지역구 경선은 전체 16곳 가운데 15곳에서 완료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6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2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등 3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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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산불 잇따라
26일 충북에서 산불이 잇따랐다.이날 오전 11시14분쯤 옥천군 안내면 도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12㏊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다.앞서 같은날 오전 3시53분쯤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나 임야 0.8㏊를 태운 뒤 2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두 불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 등은 화재 원인을 파악중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