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9일 은행·은행지주회사 임직원 및 은행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세션1에서는 신한금융지주 고석헌 부사장의 ‘포용금융 활성화 추진 사례’ 발표를 청취하고, 금융감독원의 2026년도 은행부문 감독·검사 방향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세션2에서는 소규모·그룹별 라운드테이블 세션을 마련해 금융상품 설계·심사 및 판매 단계별 소비자보호체계 구축 방안, 지배구조 모범관행 이행 점검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금융감독원 곽범준 부원장보는 인사말
금융감독원은 10일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및 금융투자협회 관계자 등 약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서는 업계 전문가로부터 모험자본 공급 및 내부통제 강화 관련 주제 발표를 청취하고, 2026년도 금융투자 부문의 감독·검사 방향에 대한 설명과 관련 질의·응답이 이뤄졌다.이후 참석자와의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금융투자업계의 주요 검사이슈를 논의하고 감독·검사 방향에 대한 제언을 청취하는 등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했다.금융감독원 서재완 부원장보는 모두
금융감독원은 '2026년 부문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3월 4일∼16일 기간 중 총 8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디지털·IT, 소비자보호총괄, 민생, 은행, 금융투자, 연금, 보험, 중소금융 부문 등이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업무설명회를 통해 금융감독원의 감독·검사 방향과 최근 현안에 대한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는 한편, 금융업계 및 학계 관계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금번 업무설명회는 약 1900여명의 금융 전문가(금융회사 임직원, 학계·연구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투자 부문 감독 방향으로 사전예방적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 고위험 상품에 대한 집중심사 체계를 마련하고, 상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의 내부통제 실태를 점검한다. 금감원은 10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등 금융투자회사와 유관기관 임직원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설명했다. 서재완 금융투자 부문 부원장보는 이날 설명회에서 올해 감독 기조와 관련해 "올해는 사전예방적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융감독 패러다임의 대전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의 소비자보호 강화와 포용금융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올해 감독·검사 방향을 제시했다. 금융상품 설계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소비자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은행별 포용금융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금감원은 9일 은행·은행지주회사 임직원 및 은행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세션1에서는 고석헌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 '포용금융 활성화 추진 사례'를 발표했으며 금감원의 2026년도 은행부문 감독·
금융감독원이 올해 디지털·IT 부문 감독·검사 방향의 최우선 가치로 '소비자보호'를 제시하고 IT리스크 관리체계를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금감원은 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본원 2층 대강당에서 금융회사, 전자금융업자, 가상자산사업자, 협회 관계자 등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디지털·IT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디지털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한 감독 방향을 공유하고, 업권별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션1에서는 강형우 고려대 정보보호대학
법무법인 화우가 금융감독원 및 글로벌 회계법인 출신 핵심 인재들을 대거 영입해 금융규제와 자금세탁방지 분야에서 압도적인 전문성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금융제재 심화와 자금세탁방지 기준 강화는 금융회사 등의 경영진 책임과 직결되는 핵심 리스크로 부상했다. 화우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감독 당국의 정책 수립 경험과 글로벌 컨설팅의 실무 노하우를 결합한 전략적 인재 6명을 대거 확보, 금융분야에서 종합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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