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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왕라오지약업과 기능식품 맞손…‘라이필’ 콜라겐 중국 첫 진출

농심이 중국 왕라오지약업회사와 기능식품 상호 도입에 나선다.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의 콜라겐 제품을 중국에 선보이는 한편, 왕라오지약업의 목 건강 기능성 제품은 국내에 들여올 계획이다.

양사는 제품군 협력을 확대하며 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9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 왕라오지약업회사와 기능식품 상호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라이필의 ‘더마콜라겐 비오틴맥스’와 ‘탱탱 젤리스틱’ 등 콜라겐 제품 2종이 올해 하반기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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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삼성전자가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여부를 총파업 직전인 오는 5월 13~20일 중 결정하기로 했다.29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민사31부 심리로 삼성전자가 지난 16일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등 2개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사건 첫 심문 기일이 열렸다.이날 재판엔 당사자 외 사전에 방청 허가를 받은 조합원 10여명도 참석했다.비공개 재판에서는 삼성전자 측이 가처분 신청 사유를 PPT 발표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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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유통단체협의회, 관련 단체별 현안 논의 '대책 건의' 공적업무 지원·인력난 해소·돼지 도매시장 활성화 등 주문 축산물 유통 업체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산업발전과 안전축산물 공급을 이끌어갈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축산물유통단체협의회는 지난 4월 28일 경기 성남에 있는 한국축산물처리협회 회의실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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