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한국피자헛이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에도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이어간다.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반값다 피자헛’은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을 제공하는 피자헛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M 사이즈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바 있다.1월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취향에 맞춰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평일 반값 혜택 대상 피자를 2종으로 확대했다. 선정된 메뉴는 지난 12월 반값 피자헛 대상이
경기도 시흥시 은계지구 입시의 중심, 제임스에듀 영어학원이 오는 1월 12일 2026학년도 예비 고1 학생들을 위한 ‘초스파르타 9-4-1-生 윈터스쿨’의 대장정을 시작한다.이번 윈터스쿨은 최근 발표된 2026학년도 대입에서 약학대학 및 한의과대학 합격자를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주요 상위권 대학 합격생을 대거 배출하며 입증된 제임스에듀만의 정교한 입시 노하우가 집약된 프로그램이다.◇ ‘9-4-1-生’ 윈터스쿨, 고등 학습의 근성을 이식하는 시그니처 관리은계지구에 위치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갤러리 모스는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김현채 작가의 개인전 ‘Eye Spy’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보는 것’에서 출발해 인간을 바라보는 가장 근원적인 시선과 관찰의 태도를 탐구한다.‘Eye Spy’라는 제목은 어린 시절의 놀이와 그림책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세계를 인식하는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방식을 환기한다. 작가는 스스로를 관찰자의 위치에 두고 삶과 작업의 시간 속에서 사람들을 응시해왔다. 서로 다른 환경을 오가며 언어와 감정, 사회적 위치를 조정해온 경험은 작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오로라 아트스페이스의 최현정 대표가 통합자세의학회·한국미디어일보·셀업유니온·한국인삼내츄럴이 합작 주체로 참여하는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창립위원회에 참여해 두피 관련 분야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최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두피 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피·모발 관리 지원과 기초 케어 체계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전북 전주에 자리한 오로라 아트스페이스는 ‘자연스러움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브랜드다. 이 공간을 이끄는
클래식스는 세계 공연예술계에서 예술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아온 스페인 현대 가면극의 대표작 ‘앙드레와 도린’을 한국 관객에게 선보인다. 여러 차례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이번 내한 공연은 이 작품을 기다려온 국내 관객과 공연계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무대가 될 전망이다.‘앙드레와 도린’은 이미 세계 곳곳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해왔으며, 여러 차례의 수상과 국제 페스티벌 초청, 그리고 국내 공연계의 지속적인 러브콜 속에서 오랫동안 한국 방문을 기다려온 작품이다. 2010년 스페인 바스크
국립제주호국원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운영한 ‘신년참배 집중기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신년참배는 지난 1월 1일부터 8일까지 국립제주호국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민주화 희생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그 위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집중기간 동안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도교육청, 제주지방병무청, 제주경찰청, 제주해양경찰청 등 주요 행정기관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제주도노사발전재단 등 공공기관, 그리고 보훈단체협의회, 제주여성단체협의회 등 총 21개 기관 및 단체에서 500여명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도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해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사용 금지된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로 검출되어 모두 ‘적합’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어류 등 총 392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안전기준 이상 잔류하면 건강에 위해한 유해중금속인 납‧카드뮴‧수은과 항균제‧사용금지약물 등 153종의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단맛을 내기 위해 부정 사용할 우려가 있는 사카린나트륨 등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이다.보건환경연구원은 202
AI·HR 테크기업 휴먼컨설팅그룹은 한국맥도날드의 HR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HCG는 자체 개발한 e-HR 솔루션 ‘휴넬’로 한국맥도날드의 HR 시스템을 구축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4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의 조직 특성과 인력 운영 환경을 반영한 통합 HR 플랫폼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맥도날드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HR 전 영역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직원 경험 강화와 데이터 기반 인사 운영, 보안 및
현역시절 세계 최고의 경주마로 이름을 날렸던 '닉스고'가 제주에서 새 둥지를 틀고 국내 씨수말로 활약한다.8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공항에서 출발한 닉스고는 지난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입국했다.닉스고는 앞으로 약 한달간 농림축산검역본부 영종도 계류장에 머물며 전염성 질병 감염여부 등 검역 과정을 거친다. 이후 2월 초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마련된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해 국내 씨수말로 여정을 시작한다.닉스고의 국내 활동은 단순한 해외 종마 도입이 아니다. 우리 기술로
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임신,출산육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수원베이비키즈페어가 8일부터 11일까지 수원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예비 부모뿐 아니라 육아를 진행 중인 부모 모두에게 필요한 각 단계별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이번 행사는 다양한 임신 관련 정보와 출산 후 신체관리 등 태교에서부터 유아 교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 현장을 직접 찾아 인공지능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SK하이닉스는 곽 사장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포함한 주요 고객사들과 AI 메모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곽 사장은 전시 기간 동안 행사장을 돌며 AI 인프라를 이끄는 기업들의 기술 트렌드와 차세대 플랫폼 전략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고객 시스템 내에서 SK하이닉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다시 불붙고 있다.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8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를 향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 제시와 초당적 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웅두 전남도당 위원장 권한대행도 함께했다. 서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큰 희생에는 큰 보상’ 원칙에 따라, 광주·전남이 감내할 통합의 무게만큼 확실한 미래를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당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초당적 협의체’를 통해 사회적 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8일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우주를 향한 한화의 포부를 밝혔다.김 회장은 이날 새해 첫 현장 행보로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했다. 김 회장이 한화시스템 사업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한화그룹 우주 사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부회장이 함께했다.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생산 시설로, 축구장 4개 크기에 달하는 3만㎡ 부지에 연면적 1만1400㎡ 규모의 건
AI 기반 계약관리 SaaS '프릭스' 운영사 래티스는 엑셀·드라이브 중심 계약 관리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팀이 전사 계약을 통제·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계약 거버넌스’ 솔루션 ‘프릭스’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프릭스는 ▲부서와 직무에 따른 ‘계약서별 권한 부여’ ▲담당자 교체 시에도 계약 맥락 파악이 가능한 ‘담당자 히스토리 관리’ ▲별도 기록 없이 계약서와 함께 보존되는 ‘계약서 협의 내용 메모’ ▲AI가 계약서 내용을 추출하여 제공하는 ‘계약서 필드 추출’ 기능 등을 제공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는 1월 7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문화체육관광국, 경주시 포스트 에이펙본부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세미나의 첫번째 발표를 맡은 모노플레인 정관호 대표는 Post-APEC 이라는 주제로 ▲메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치로 발생하는 장단점 ▲2025 APEC의 효과 ▲ MI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4월 뱀띠 해를 맞아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성황리에 판매가 완료됐다고 밝혔다.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 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해당일 익일 판매 종료가 예정되어 있었다. 총 4만 9,803계좌, 99.6%의 판매율로 판매가 마감되었다.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아기뱀적금을 통해 총 1,141억원 규모의 계약이 이루어졌으며, 만기가 도래되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도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해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사용 금지된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로 검출되어 모두 ‘적합’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어류 등 총 392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안전기준 이상 잔류하면 건강에 위해한 유해중금속인 납‧카드뮴‧수은과 항균제‧사용금지약물 등 153종의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단맛을 내기 위해 부정 사용할 우려가 있는 사카린나트륨 등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이다.보건환경연구원은 202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5일 순천상공회의소 신년회에 참석한 전남도지사에게 “순천 해룡과 광양 세풍이 있는 120만평의 미래첨단산단 지역을 RE-100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하는 데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와 더불어 7일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만나 순천 미래첨단 소재 국가산단 후보지에 정부 전략산업인「RE100 반도체 국가산단」유치를 공식 건의했다.순천시를 포함한 전남 동부권은 반도체산업의 핵심인 전력, 용수, 정주 여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태양광, 풍력 등 15GW 이상의 전력 공급이 가능
포항시가 ‘2026년도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활력과 17개 사업, 기술보급과 59개 사업 등 총 76개 시범사업에 61억 1,5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이번 시범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농업 확산, 신기술 보급,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된다.농촌활력과 분야에서는 농촌인력 육성, 생활자원, 경관치유농업, 귀농·귀촌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을 통해 사람 중심의 농촌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