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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신규 소방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이천소방서는 지난달 27일 본서 4층 대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5명의 신규 위원이 위촉됐으며, 2025년 연임된 5명의 위원의 위촉장 수여식도 같이 실시했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 이후에는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역할 소개 ▲현안 추진사항에 대한 소방서와의 협력 방안 ▲소방 안전 문화 확산 방안 논의 등 소방서와 정책자문위원회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정기...
안양시는 지난 12일 안양역에서 경기도 주관으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경부선 철도지하화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도는 철도지하화를 통한 도시 공간 재편 구상과 향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안양시는 경기도 및 관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은 도심을 관통하는 철도를 지하화해
무안군의회는 12일 의장실에서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무안읍 내 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지역 어린이집 운영 여건과 보육 수요 변화, 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최근 아동 수 감소에 따른 운영 어려움, 보육 교직원 처우 문제 등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지역 보육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행정 심장부 역할을 할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낡은 외투를 벗고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새롭게 건립됐다. 2024년 6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됐으며, 연면적 1,495㎡의 지상 4층 규모다.이날 개소식에는 최재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11일 이천 증포중학교 교장실에서 증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주재하고, 신관 교실이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일중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안정훈 시설과장, 신형진 사무관, 조민환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박종찬 행정과장, 백승호 팀장, 이길환 팀장이 함께했다. 또한 증포중학교 설현숙 교장과 박종
구미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본격 나선다.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업무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성과는 두 배’로 끌어올리는 실무 중심 교육을 추진하며, 전직원을 대상으로 AI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시는 공직자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연중 ‘AI 역량강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행정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업무 혁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먼저 AI 활용 직무교육은 400명
시흥시의회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시흥시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시흥시 한의약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조례안’, ‘시흥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의원 발의안을 비롯해 총 21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난 제328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조치 결과를 보고받는다. 시의회는
2026년의 공공기관 채용은 약 5만명 규모로 확정됐다. 이전 기사처럼 규모나 경쟁률 면에서 더 어려워진만큼 철저한 준비가 중요해보인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채용은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할까? 서류부터 면접까지 공공기관 합격 플랜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2025년과 비교할 때 2026년의 네 가지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다.첫째, 직무 중심 블라인드 채용이 강화되어 학력·스펙 배제 후 직무적합도 평가가 강화됐다. 둘째, NCS 문항 중 디지털·ESG 역량 관련 출제가 확대되며 실무 중심 평가가 강화됐다. 셋째, 청년인턴 규모가 확대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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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차기 경기도지사 선거와 관련한 당내 예비경선을 하루 앞두고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20일 김 지사 측은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의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경기도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김 지사의 선거캠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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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2026릴랙스위크’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본격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앞서 선정된 ‘릴랙스 스팟 108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명상·요가, 상담,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웰니스 체험, 문화공간, 자연치유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치유 공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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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산불 피해지 복구와 함께 산림 정책의 방향을 '규제 중심'에서 '활용·지원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경남도는 20일 산청군 시천면 산불 피해지에서 '2026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훼손된 산림 복구에 착수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이승화 산청군수, 산림 관계자,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등 3000여 그루를 식재했다.박완수 도지사는 "산을 가꾸는 일은 미래와 안전을 함께 지키는 일"이라며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실천이 곧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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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조직 전반으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보안 리더들은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리스크는 직원들이 AI도구에 민감 데이터를 입력·공유하는 문제부터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에 서 공격자가 프롬프트 인젝션을 통해 AI모델을 조작하는 공격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한다. 그럼에도 AI는 막대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오늘날 기업 생존을 위해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AI 가드레일·거버넌스 제공센티넬원의 프롬프트 시큐리티는 기업이 새로운 AI 시대
민주당은 법원에서 허위로 확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에 대해 20일 국민의힘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대법원은 앞서 지난 12일 제20대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과 '20억원 수수설'을 제기한 장영하 국민의힘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유죄를 선고했다. 사법부의 최종 판단으로 의혹을 제기했던 장영하 당협위원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이 확정됐고 법적으로 이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은 허위 사실로 결론이 난 것이다.민주당 김한나 대변인은
IBK기업은행이 올해 처음 분기 배당을 지급한다.기업은행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사업연도에는 2분기를 기준으로 1회 분기배당을 실시하고자 한다고 공시했다. 주주명부 폐쇄 없이 기준일만으로 권리주주를 확정하며, 2분기 분기배당 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2분기 배당금은 6월 말 이후 45일 이내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추후 공시를 통해 안내된다.기업은행은 "당행 이사회는 투자자들의 배당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2분기 분기배당 기준일을 2026년 7월
세종지역 대학 운동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 선수 지원을 위한 ‘대학체육활성화 지원금 전달식’을 20일 개최됐다. 세종시 체육회에 따르면 이 지원금은 대학 운동부 운영 지원을 비롯해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각종 대회 참가 여건 조성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대학체육이 지역 체육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고려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지원금은 고려대학교 여자축구·빙상 종목에 1210만원, 홍익대학교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강경문 예비후보는 19일 연동경로당에서 열린 '사랑 나눔 일일장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강 예비후보는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라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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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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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조폭 연루설’ 판결에 작심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인사의 유죄 판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산시킨 언론 보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엑스를 통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며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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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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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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