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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육, ‘2026 경산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2개월전
경산교육지원청은 23일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학부모 단체 대표자, 관내 교장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경산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설명회는 2026 경산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특색교육을 소개하였으며 2025년 교육활동 성과와 유·초·중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2026 경산교육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할 의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교육지원청은‘배움을 삶으로 실천하는 따뜻한 경산교육’을 비전으로 △...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 지도자들이 마을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해 꽃밭만들기 활동을 펼쳤다.지난 10일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 지도자 약 40명은 우보면 이화리 백양삼거리 인근과 우보삼거리 2개소에 마을 꽃밭 조성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 따른 상사업비를 활용해 추진, 참여자들은 연산홍과 해당화, 꽃잔디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식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삼거리
의왕시가 야생동물의 수입·유통·보관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야생동물 전 과정 관리제도’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도입된 야생동물 신고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신고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야생동물 전 과정 관리제도’ 는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야생동물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제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 등‘야생동물’을 한 마리만 사육해도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
영주시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
수원특례시는 고독사 위험자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위험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담긴 ‘2026년 수원시 고독·고립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기존 고독사 예방 중심 정책을 사회적 고립 대응까지 확대했다. 고립 위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국정과제인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에 발맞춘 것이다. 고독사 위험자뿐 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은 11일, 정신의료기관 또는 정신요양시설에서 이루어지는 격리·강박 등 신체적 제한의 기준이 법령에 근거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도록 하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정신의료기관둥에서 환자를 장시간 강박하거나 부적절한 격리 조치를 하는 등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지시에
의정부시는 3월 9일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방문해 장애인 이용자와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센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시는 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장애인 권익옹호, 자립생활 지원, 동료상담 등 주요 사업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이용 장애인과 소통하며 센터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종사자
6.3지방선거에 초대 영종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전 중구청장 홍인성 예비후보가 영종도 운서역 근처 한정빌딩 8층에서 지난 14일 지지자를 모시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이청년 전 인천시 교육감, 박길정 중구노인회장, 김태균 탄자니아한인회장, 지역 주민 등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국회의원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박찬대 국회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이현우 전 인하대총장, 김태균 탄자니아한인회장순
셀트리온의 주력 항암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이 아시아 핵심 제약 시장인 일본에서 괄목할 만한 처방 성과를 거두며 시장 점유율 1위를 질주
대구의 한 성형외과에서 시행된 미용 시술 이후 환자에게 심각한 신경통과 만성 통증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의료사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환자 측이 병원 앞에서 진상 규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집회를 이어가자 병원 측이 오히려 접근 및 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지고 있다. 의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장을 형성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7만2648달러로 전일 대비 +2.6% 상승했으며, 시장 점유율은 58.78%를 유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주요 알트코인들도 비트코인의 상승세에 동반했다. 이더리움은 2183달러로 +4.63% 올랐고, 바이낸스코인은 676달러로 +3.24% 상승했다. 리플도 1.45, 솔라나는 92.45달러로 각각 +4.35%, +5.72% 뛰어올랐다.기타 주요 알트코인들도 개선세를 나타냈다. 카르다노는 0
가평에서 107년 전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가평군과 광복회는 12일 북면 3·15독립운동 발상지 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39회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애국선열의 희생과 의기를 추모했다.기념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김우일 가평군광복회장, 가평군보훈단체협의회 조영호 회장 및 각 지회장, 하태근 재향군인회장,
올해와 내년은 수원 방문의 해다. 수원시와 관광업계 및 지역 공동체와 시민들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다 함께 선포했다. 지난 2월24일 수원컨벤션센터를 가득 메운 1천500명의 참석자들은 수원이 세계적 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재위 기간 동안 십여 차례 이상 방문할 정도로 정조대왕이 사랑한 도시 수원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연간 1500만명 방문…관광으로 수원시 미래 밝힌다수원시는 수원 방문의 해를 추진해 1
김석희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이 계절의 맛 ’ 건강 요리 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
영화 '살목지'가 공간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공포로 '곤지암'에 이어 극장가에 또 한 번 호러의 봄을 예고한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슬리프레소'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3월 16일 오전 7시 30분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슬리프레소'관련 문제는 "밤
1시간전
제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삼다도다. 돌, 바람, 여자가 많다는 뜻이다. 제주 땅에 발을 내디디면 거친 바람과 현무암의 질감은 즉각 체감되지만, '여자가 많다'는 말은 늘 수수께끼였다.단순히 인구 통계학적인 의미일까, 아니면 그 속에 숨겨진 또 다른 상징이 있는 걸까. 그 답을 찾기 위해 섬의 형성과정과 제주 사람들의 삶이 녹아있다는 '제주돌문화공원'을 찾았다. 신화와 전설이 마주하는 길 : '전설의 통로' 설레는 기대감을 안고 들어선 공원의 입구. 하지만 곧이어 나타난 풍경은 매끈하게 다듬어진 여느 공원과는 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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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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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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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유가 급등 등 대비 선제 대응책 마련" 지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 외부 충격 속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중앙정부 대응 정책을 예의주시하면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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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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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가 지역 주민, 전문가와 함께 성남동 원도심 시계탑·모형 증기기관차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전략 마련에 나섰다.중구는 3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로컬브랜딩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로컬브랜딩 민관협의체’는 시계탑과 기차를 활용한 특화사업 제안 및 실행 방안 모색, 상권 및 문화 기반시설 연계 원도심 활성화 프로그램 발굴 등의 역할을 하는 기구로, 관계 공무원과 지역 주민, 성남동 원도심 상인, 관광·문화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회의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로컬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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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이 지난 2024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로컬브랜딩 사업‘을 강진군 병영면에서 추진하며, ‘문화를 창조하고 마을을 살리는 신병영상인’이라는 방향 아래,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번에 문을 연 ‘하멜의 장소’는 하멜촌 브랜드관으로 병영면 하멜촌의 자산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하멜촌맥주와 하멜촌커피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가치를 현대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드관이다. 체험형 홍보 거점으로, 제품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단순 판매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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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친환경 급식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친환경 식생활교육’을 추진한다.북구는 현재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친환경 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식생활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요리체험 프로그램과 농가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요리체험 프로그램은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식재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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