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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어울림센터 제13회 어울림축제 성료

충북 충주어울림센터는 지난 24일 제13회 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울림축제’는 정신장애인이 장애관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장을 통해 주체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사회참여활동의 일환으로 인식개선 활동, 문화공연, 회복 주제 강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매회 다른 주제로 진행돼 왔다.

이번에는 ‘나의 가치, 나와 같이’라는 주제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면서 마음의 불안을 떨쳐내자는 취지로 마음안정 굿즈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과 특별한 만남 시간으로 유튜브 ‘조우네 마음약국’ 조우님과 쫑박사님을 모...
굴곡진 인생에서도 묵묵히 희망을 노래한 하랑 주정자 시인이 지난 19일 12년 만에 두 번째 시집 ‘별은 지지 않는다’의 발간기념회를 열었다. 충북 청주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발간기념회에는 ‘시물림문학회’ 회원들, 가족, 지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별은 지지 않는다’란 시집에서 시인은 오랜 침묵을 깨고 한층 더 깊고 진해진 시 세계를 펼쳐 보였다. 이번 시집은 부모님을 연이어 떠나보낸 뒤 마주한 거대한 상실감과 삶에 대한 근원적인 의미에 대한 고찰, 청주 미원면 농장을 오가며 만난 밤하늘 아래서의 소소한 깨달음 등
세종시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임신부와 산모 10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임신부와 산모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관내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배송한다. 신청은 ‘에코이몰’에서 하면 되고,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달 20일부터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 해품원(www.haepumwon
충북도는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19일 도청과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장애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충북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 캠페인에는 충북사회서비스원, 충북경찰청,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60여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학대는 멈추고, 권리는 지키고’를 주제로 피켓·현수막 캠페인을 벌이고 장애인 학대 근절 공동선언문을 선포했다. 선언문에는 인권 존중, 학대 근절, 신고문화 활성화,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농약 약제교반 이송기’를 보급한다.지원 대상은 100여명, 재배면적은 320㏊인데, 약제 제조와 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력을 80%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장비는 600∼1천L 분량의 약제를 한꺼번에 섞어 충전식 분무기나 드론 등에 바로 공급할 수 있다.기존에는 10∼20L짜리 용기에 농약을 나눠 담아 수십 차례 반복 충전해야 하고 20㎏ 이상 용기를 들어 올리는 작업을 반복해야 해 농민들은 근골격계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김만덕기념관은 오는 7월 11일 칠성로 일대에서 김만덕기념관의 아틀리에 7월 프로그램 ‘칠성로 사진해설여행’을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김만덕기념관 특별기획전 '물길을 따라, 사람길을 잇다'의 연계 행사로 마련됐다. 특별기획전은 제주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사람과 물자의 흐름, 칠성로와 공동체의 기억을 조명한다.‘칠성로 사진해설여행’은 이러한 전시 주제를 직접 현장에서 경험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특별기획전에 사진 작품을 출품한 사진공간 큰바다영의 고경대 대표와 특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에서는 오피스 기어를 선택할 때도 신중히 골라야한다. 키보드를 예로 들자면 '백축'이나 '청축' 등 클릭 타입 스위치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해당 스위치의 타건음은 사용자에게는 시원하게 느껴지겠지만, 그 외의 사람에게는 시끄러운 소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마우스도 많은 제품이 딸깍거리는 스위치 방식이 채택된 경우가 많다. 이예 아예 저소음 구조를 택해 사무실이나 도서관 같은 장소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들이 늘고 있다.모두를 위해 배려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클릭 소
세종테크노파크가 최근 대전지방조달청과 지역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지원 및 혁신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혁신조달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기관의 혁신제품 활용 확대와 기술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개척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공공기관 혁신제품 구매 활성화 방안 △지역기업의 혁신제품 지정 확대 및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 △디지털AI·시설안전·환경에너지 분야 혁신제품 활용 사례 공유 △세종TP 추진 사업 및 시설 운영 분야 적용 가능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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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5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제주4·3교육과 신설’ 밑그림을 발표했다.인수위는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 세대에게 올바르게 계승하고 평화·인권·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방향에 맞춰 부서 신설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수위에 따르면 ‘제주4·3교육과’는 제주4·3평화·인권 교육, 제주 이해 교육, 민주시민 교육, 생태환경 교육을 아우르는 ‘제주형 전담 민주시민 교육’을 구현하는 부서로 운영된다.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6월 25일 한 언론이 「금융위, 내달 2일 유관기관 업무보고... 금감원 또 빠진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오는 7월 15일 예정된 대통령 업무보고에 앞서 내달 2일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를 실시한다”라고 하며, “금감원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상 금융위의 유관기관으로 분류되나 이번 업무보고에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하자 금융위가 부인했다.금융위는 보도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을 포함해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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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대상, ‘거여새마을구역’ 최우수상 선정다양한 도시개발·정비사업 수행… 공공성·이용자 중심 공간 가치 제고 ‘공로’ 디에이건축이 총괄 설계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과 ‘거여새마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서울특별시 우수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일반건축물 부문 대상과 공동주택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서울특별시 우수디자인 어워드는 건축 관련 위원회 심의 안건 가운데 우수한 디자인과 공공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하는 제도로, 전문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4일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해양 오염 사고 대비 민·관 해상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정부·유관기관·민간 방제 세력이 협력해 해양 오염 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방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선박 간 충돌로 선박 좌현 선미부에 파공이 발생해 연료유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훈련에는 공단과 부산해양경찰서 등 20여 개 기관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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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봉농협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생산·수매된 아까시꽃꿀 수매가격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수매가격은 드럼 기준 ▲1+등급 360만원 ▲1등급 300만원 ▲2등급 290만원이다. 기타 밀원 꿀 가격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결정에서 아까시꽃꿀 색도 기준은 1~3으로 강화됐다. 농협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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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인천시의 재정을 검검한 결과 잠재 부담액이 5조원을 훌쩍 넘는다고 발표했다.이훈기 인수위원회 민생회복 100일 추진단장은 25일 오전 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정복 시장이 하반기로 미뤄둔 재정 부족액 4,585억원에 이어 추가로 발견된 잠재 부담액이 5조원이 넘는다”고 밝혔다.이훈기 단장은 “박찬대 당선인이 떠안게 될 재정 부담은 총 5조5,000억원에 달한다”며 “이는 유정복 시장의 무리한 ‘선심성 사업’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행한 ‘선거용 추경’, 폭탄 돌리기식 예산 편성, 임기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선두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 분야에서 절반이 넘는 점유율로 1위를 이어간 가운데, 중국 메모리 업체들은 D램과 낸드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며 존재감을 확대했다.25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매출 기준 점유율 38%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29%, 마이크론은 22%로 뒤를 이었으며, CXMT와 난야는 각각 8%, 2%로 집계됐다.삼성전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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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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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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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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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화영 전 부지사 위증 혐의 징역 4개월 선고
20일 수원지법은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한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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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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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경위, 해양 치유 프로그램 도입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4∼25일 태안군 남면에 있는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자치경찰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캠프’를 운영했다.  도 자경위는 일선 치안 현장에서 심리적 피로가 누적된 자치경찰관의 마음 건강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태안군과 협력해 지난해 11월에 개관한 태안해양치유센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해양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물속 부력을 활용한 바데풀·와츠풀 프로그램과 움직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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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구도심 지역 자활근로자 대상 5년째 건강검진 지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관내 구도심 지역 자활근로자 3명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건강검진 지원은 취약계층인 자활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을 통한 자활의지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40대 이상 자활근로자 중 최근 2년간 국가건강검진 미수검, 최근 6개월 이상 자활근로에 참여한 경우, 기저질환이 있는 자활근로자를 우선 선정했다. 40~50대의 근로 가능한 취약계층은 자활근로 참여를 조건으로 한 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가능성이 있고 지속적인 자활근로를 수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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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길 잃은 80대·길가에 쓰러진 70대 잇따라 구조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23일 기습적인 폭우와 안개 등 악천후 속에서 길을 잃고 저체온증 위기에 처한 80대 고사리 채취객을 순찰 중 발견해 구조했다.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0분경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세미오름 인근 도로를 순찰하던 교통안전과 소속 김시홍 경사와 김신용 경사는 짙은 안개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비를 흠뻑 맞은 채 위태롭게 걷고 있던 80대 ㄱ씨를 발견했다.당시 중산간 지역은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였는데, ㄱ씨는 입술이 파랗게 질리는 등 저체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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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괴산군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충북 괴산군의회는 다음달 1일 개원하는 10대 괴산군의회 의원 당선인 상견례와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군의회는 전날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당선인 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했다. 행사는 의원 소개와 의원 배지 교부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기념 촬영, 의회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회·회기 운영 방식 등 의회 운영에 관한 실무 사항과 의원 신분에 관한 사항을 안내했다. 개원과 남은 하반기 의사일정 공지도 이어졌다. 당선인들은 배지를 교부받고 의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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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광장으로 모여라!”… 2차 참가자 모집
세종시가 오는 28일까지 관내 공원과 광장 등 야외 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세종광장으로 모여라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러닝과 춤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2차 모집에서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조치원 시민운동장과 아름동 누리빛문화공원, 반곡동 재께뜰근린공원, 다정동 품안뜰근린공원 등 4곳에서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각 프로그램마다 운영 횟수와 시간대, 장소 등이 상이하며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