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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피해 예방·지원 근거 마련

17시간전
충북 청주시의회가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계획의 근거를 마련한다.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8일 정재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주시 이상기후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해 통과시켰다.

이 조례안은 폭우, 폭염, 한파, 폭설 등 이상기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유사 시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을 통해 이상기후 대응 종합대책 수립, 예방사업 추진, 시민안전 쉼터 운영 및 확충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 의원은 “기상청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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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충남교육청은 9월1일자 인사 발령에 따른 교장, 교육전문직원에 대하여 임명장을 25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수여했다. 수여 대상자는 신임 교육장 6명, 직속기관장 2명과 공모 교장 포함 신임 교장 53명, 장학관 14명, 장학사 23명 등 총 98명이다.수여식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포함한 도교육청 관계자, 가족과 동료 직원이 참석해 새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사말에서“교사·학생 주도성을 중심으로, 학생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를 만
청주시는 부동산 등 재산을 소유한 비상장법인을 대상으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조사를 추진한다.과점주주 취득세 조사 대상은 부동산, 차량 등의 자산을 보유하면서 2023년 기준 주식을 50% 초과 취득해 최초로 과점주주가 되거나 과점주주의 주식 지분율이 증가한 비상장법인이다.비상장법인 주식을 취득해 과점주주가 됐을 때는 해당 법인의 부동산 등을 취득한 것으로 본다. 이에 해당하는 과점주주는 주식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시는 국세청으로부터 제공받은 비상장법인 지분 변동 자료 245건을 기반
충남 논산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상정을 앞두고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논산시는 지난 22일 국회와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세수 감소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지방재정 여건의 악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지역 성장 동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논산시의 주요 미래 투자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는 논산시의 미래 산업 기반으로 추진 중인 방산혁신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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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웹인터뷰 시리즈 ‘프로FEEL’의 최신 에피소드로 프로골퍼 공태현 선수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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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조성돈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28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로 선정된 강원도 태백시청을 방문,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에게 태백URL 추진상황과 향후 연구개발 방향 등을 설명했다.이 자리에서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 핵심기술 개발 및 국가 전략기술 확보, 연구인력 양성, 처분사업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며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에도 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는 만큼 사업추진
이잰명 정부가 내년 본예산안을 올해보다 55조원 가까이 늘려 총지출 728조원 규모로 편성했다. 윤석열 정부의 '긴축재정'에서 '확장재정'으로 전환하면서 사상 첫 700조원을 돌파했다.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열고 2026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예산안은 오는 9월 초 국회에 제출돼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위의 감액·증액 심사를 거쳐 12월 최종 확정된다.내년 예산안을 살펴보면 우선 총지출 규모는 728조원으로 올해보다 54조7000억원늘었다. 총수입은 674조2000억원으로 22조6000억원증액됐다. 의무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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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29일 인공지능 전환 전략의 핵심 인프라인 ‘생성형 AI 플랫폼’을 도입하며 디지털 혁신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Gen-AI 플랫폼’은 내부 전용망의 보안성을 갖춘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자원 확장의 유연성을 지닌 퍼블릭 클라우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조로 설계됐다. GPT와 같은 상용 AI 모델은 물론 오픈소스 AI 모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환경을 제공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기술 우위를 확보하고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코레일유통은 29일 환경부를 비롯한 8개 기관과 함께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는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인 먹는샘물 무라벨 의무화 제도에 앞서 편의점·휴게소 등에서 무라벨 제품을 우선적으로 취급하고 판매함으로써 제도의 조기 안착과 친환경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환경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편의점산업협회, ㈜비지에프리테일, ㈜지에스리테일, ㈜세븐코리아, ㈜이마트24, 한국도
한샘은 차분하고 감각적인 모노톤 컬러와 헤드 높이를 낮춰 넓어 보이는 비례미가 특징인 ‘모노’를 출시했다.모노는 침대 헤드 전체에 끊김 없이 길게 적용된 바 형태의 조명을 통해 아늑한 신혼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헤드 위 터치 스위치를 통한 3단계 밝기 조절과 취침 예약 기능을 지원하며 간접조명 특유의 은은한 무드를 완성한다.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스마트 멀티 패널은 편리함과 실용성을 높여 준다. 신혼들에게 침실은 함께 생활하면서도 서로의 취미를 존중하는 공간으로, 각자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개별 충전 기
하이퍼 FPS 게임 '오버워치2'에서 양 팀이 같은 영웅을 선택하는 '미러' 매치업을 금지했다가 팬들의 강력한 반발로 이를 철회해 화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오버워치2'에 18번째 시즌인 '스타디움: 빠른 대전'을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인게임 모드인 '스타디움'에 빠른 대전 기능을 추가했으며, 게임 시작 시 양 팀이 번갈아 가며 출전 영웅을 선택하는 '드래프트 모드'를 선보였다.'드래프트 모드'는 상대가 선택한 영웅을 확인케 하는 등 아군의 조합을 구성하는 전략적인 요소로 추가됐다. 하지만 상
청정 제주보물섬을 쓰레기 하치장으로 전락시킨 드라마 활영팀 논란이 ‘일파만파’ 불거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이는 A 방송 제작진의 환경 의식 부재와 관리감독의 총체적 실패를 여실히 드러낸 비판적 목소리가 크다.29일 제주시 애월읍에 따르면 최근 유명 배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촬영을 끝내고 쓰레기를 오름에 무더기로 놓고 떠난 현장을 확인했다.드라마 촬영팀이 환경불감증으로 전락시킨 문제의 현장은 제주시 애월읍 소재 족은노꼬메 오름으로 비닐부터 페트병, 가스통까지 종류도 다양했다.이로 인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무분별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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