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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본격 추진

구리시는 유니세프 아동 친화 핵심 영역을 반영한 시 자체 사업으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계획’을 지난 2월 13일 수립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2026년 한 해 동안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아동 권리 보호와 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한 아동 친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리시는 2023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2023년 유...
군포시가 노후화된 당정동 공업지역을 미래형 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시는‘군포당정 공업지역 정비사업 산업혁신구역 지정 및 계획’과‘군포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람은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낙후된 공업지역의 기능을 회복하고, 산업·상업·주거 등이 복합된 혁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행정절차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을 맡아 추진
화성특례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시민 일상을 보듬는 생활 밀착 추경’을 기조로 편성됐으며, 2026년 본예산 대비 1,902억 원을 증액한 총 3조 9,425억 원 규모다. 이는 본예산 대비 5.07% 증가한 수준이다.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화성도시공사 현금출자금 400억 원 ▲시민 현안사업 80억 원 ▲복지 등 민생안정 대응 165억 원 ▲도로 확충 및 재포장 115억 원 ▲2월 1일 개청한 4개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영종도 모든 여성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8일 SNS를 통해 전했다.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영종도 곳곳에서 지역과 일터 지역사회를 지켜가는 모든 여성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이른 새벽 출근길을 여는 여성 근로자분들, 가정을 돌보고 아이들을 키우는 어머니,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수 많은 여성분들의 노력이 오늘 이사회를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홍인성 예비후보는 전)민선 7기 인천 중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국민의힘이 지난 10일 의원총회에서 뒤늦게나마 절윤 선언이 담긴 의원 전원 명의 결의문을 채택했지만 그 진정성에 대해 의문에 제기되고 있는...
LS그룹이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2003년 그룹 출범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LS그룹은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로 2025년 기준 매출 45조7223억 원, 영업이익 1조48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1%, 23.1% 증가한 수치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글로벌 사업 호조가 사상 최대 실적의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공소 취소 거래설’을 제기한 장인수 전 MBC 기자를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해당 발언이 나온 유튜브 방송 진행자인 김어준씨는 법적 검토 결과 고발 대상에서 제외됐다.민주당 김현 국민소통위원장과 김동아 허위조작정보대응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 전 기자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유튜브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연해 ‘고위 관계자가 공소 취소를 해 달라며 검찰과 거래를 시도했다’는 취지의 주
디자인 스톡 콘텐츠 전문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타사에서 아이클릭아트 이동 시 남은 기간을 100% 보상하는 ‘타사 이동 보상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타사 이동 보상제는 타사 라이선스의 잔여 기간으로 스톡 콘텐츠 플랫폼 이동을 고민하는 고객의 중복 지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클릭아트 라이선스 유료 기간 1년에 타사 잔여 기간을 추가한 구성이다. 타사 이동 보상제 신청은 실시간 채팅과 전화상담으로 진행된다. 또한, 상담 매니저를 통해 개인 목적에 맞는 맞춤 라이선스 상담도 받을 수 있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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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전북 장수군과 손잡고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섰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는 전력 저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지역 발전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추진한다.동서발전은 12일 장수군청에서 장수군, 장수군의회와 ‘장수 양수발전소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양수발전 사업 유치와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협약식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최훈식 장수군수, 최한주 장수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봉빈 한국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 이상돈 에너지사업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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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겸 교수 남경주씨에 대해 인사 조처를 내렸다.홍익대는 12일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공연예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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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에서 서구 검단신도시를 거쳐 계양구까지 연결되는 약 30㎞ 길이의 고속도로 건설 공사가 본격 시작됐다. 해당 고속도로가 완성되면 교통 여건이 열악했던 인천 북부권 지역에 새 광역교통축이 형성돼 강화·검단·계양 간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오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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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가 자기계발 도서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를 출간했다.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인생 후반을 다시 살아내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혜서다. 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네 개의 축으로 삼아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라본다. 건강 편에서는 몸보다 마음의 회복이 먼저임을 말하며, 마음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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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운동본부가 지난달 27일부터 11일까지 부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시크릿 독도’ 특별 전시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전시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부천시청 로비에서 열렸으며, 독도의 심해 비경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 ‘2268’과
반도체 장비· 부품 기업 마이크로컨텍솔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0.6%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8억3127만66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17일로 기재됐다.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 사항으로,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7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2일이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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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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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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