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상공회의소 세종FTA통상진흥센터가 ‘서해·제주권 FTA센터 협력 네트워크’에 새롭게 참여하면서 충청권과 서해·제주권을 연계하는 광역 통상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세종상공회의소 세종FTA통상진흥센터에 따르면 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2026 서해·제주권 FTA센터 협력 네트워크에서 서해·제주권 FTA통상진흥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세종FTA센터를 비롯한 광주·대전·인천·전남·전북·제주·충남 등 8개지역 FTA센터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 FTA센터 간 정보 공유 및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소금 연주자 김한백이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2회 소금 독주회 ‘소금창고 프로젝트 Ⅱ’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다섯 작곡가와 협업한 다섯 작품을 모두 초연으로 선보이며, 위촉 초연 세 편과 개작 초연 두 편으로 구성된다. 오랫동안 대금의 보조 악기로 여겨져 온 소금을 독립적인 예술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재도전하는 정청래 후보는 7일 "정청래가 대표되면 대통령 레임덕 온다는 사람, 저보고 반명이라고 하는 사람이 진짜 반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후보는 이날 성공포럼과 청사모 주최로 국립순천대 우석홀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특별강연'에 참석해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만들고 더 강한 개혁을 이끄는 당 대표가 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