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시전동주민센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 참여형 ‘3Hi 안부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이웃을 행정기관 중심으로 발굴하는 데서 나아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먼저 인사하고 안부를 살피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3Hi’는 주민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는 세 가지 행동으로 구성된다. 1단계 ‘Hello’는 먼저 인사하기, 2단계 ‘High Five’는 반가움을 나누며 가까워지기, 3단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전북자치도 고창군 대산면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태봉농악단이 최근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국무총리상과 공동대회장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로 창립 26년째를 맞이한 태봉농악단은 지난해 전북민속예술제 대상에 이어 이번 전국 무대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고창농악의 우수성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국가유산청 소관 ‘2027년 국가유산 활용 사업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되며 국비 3억 3,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밤빛 따라 걷는 무주의 역사길’, △‘무주향교의 나날’, △‘적상산성 생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국사 이야기’ 등으로, 사업 규모는 총 7억 5850만 원에 달한다.
한국역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