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강관 기업 이렘이 제25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24억9900만원 발행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31년 8월 18일이며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연 4.0%로 명시됐다. 만기 보유 시 사채권면금액의 122.019%에 해당하는 금액을 2031년 8월 18일에 일시 상환한다.자금 용도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전액 원픽이앤씨 보통주식 취득에 사용된다. 납입방법은 현금이 아닌 주식 대용납입 방식으로, 샘앤솔이 보유한 원픽이앤씨
스테인리스 강관 기업 이렘이 원픽이앤씨 주식 3만주를 24억99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취득 대상 법인은 대표이사 김수현이 이끄는 원픽이앤씨로, 자본금 1억5000만원, 발행주식 총수 3만주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법인이다. 이렘은 이번 취득으로 원픽이앤씨 발행주식 전량인 3만주를 보유하게 되며 지분율은 100%가 된다.취득 방법은 이렘 25회차 전환사채 발행 대용납입이며, 취득 예정일은 2026년 8월 18일로 명시됐다. 취득 목적은 사업다각화 및 미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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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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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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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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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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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청도 찾아 가뭄·폭염 피해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경북 청도를 방문해 가뭄과 폭염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청도 운문댐에서 가뭄 대응 현황과 용수 수급 대책을 보고받은 뒤 비상 대채 수원을 적극 활용해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히 협력해 용수 수급 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에도 적극 대응하라고도 했다. 한 총리는 비상 급수 상황에 대한 대비도 강조했다. 그는 “가뭄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인 만큼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먼저 대비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운반 급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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