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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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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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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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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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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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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골목 엑스-뽀‘모두의 물놀이장’..골목상권 활력 기대
서귀포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7월 25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귀포시 문화광장 및 중앙동 문화골목상점가 일원에서 7월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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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에이전트 특화 LLM ‘솔라 오픈 2’ 공개
업스테이지가 자체 개발한 오픈웨이트 LLM ‘솔라 오픈 2’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아울러 솔라 오픈 2의 모델 가중치를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하고, 아키텍처와 학습 방법론을 담은 테크 리포트도 함께 발표했다.솔라 오픈 2는 업스테이지가 주관사로 참여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최신 모델이다. 전작 ‘솔라 오픈’을 기반으로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여러 단계의 추론과 도구 호출을 반복하며 업무를 완수하는 에이전트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모델은 총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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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시장직 상실형' 오세훈, 1심 판결 '불복' 항소장 제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서울중앙지법 형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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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000억 자사주 매입 '조기 완료'…주주환원 속도낸다
LG전자가 올해 추진한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마무리하며 주주환원 정책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2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추진한 자사주 매입을 예정 시점보다 두 달 이상 이른 시기에 완료했다.회사는 연초 NH투자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말까지 장내에서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할 계획이었다.이번 조기 완료는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연초 대비 주가가 상승하면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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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개발부담금 대법원 최종 승소에 대한 입장 밝혀
성남시는 판교개발부담금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대법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성남시 승소 원심을 확정한 데 대해 23일 "시민의 재산권과 공공의 이익을 지켜낸 정당한 행정의 결과"라고 밝혔다.이번 대법원 판결로 성남시가 부과한 3731억 원 규모의 개발부담금 처분은 최종적으로 적법성이 확인됐다.성남시는 이날 입장문을 내어 "성남시는 그동안 관련 법령에 따라 개발이익을 공정하게 환수하고 그 이익이 시민과 지역사회에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일관되게 대응해 왔다"며 "대법원의 최종 판단은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