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4일 도청신도시 소재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신용보증기금이 행정안전부와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는 국민 요구에 따라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이 행정안전부와 지난 2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공공 마이데이터'는 정보주체인 국민 개개인의 요구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행정정보를 본인 또는
경남도가 경남-부산 행정통합 찬반 주민투표 진행 방식에 가닥을 잡았다. 행정통합은 국가정책 사항이어서 자치단체장이 직접 발의하는 주민투표가 아니라 행정안전부에 주민투표 시행을 건의할 계획이다. 주민투표 시점은 행안부와 협의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박완수 도지사가 주민투표를 거쳐 행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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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월 4일 도청신도시 소재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및 추가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이재민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29일 시행된 ‘경북․경남․울산 초대
‘2026년 올해의 섬’으로 거문도가 지정됐다.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를 지정했다.행안부와 해수부는 2023년부터 매년 영해기점 유인섬 중 하나를 ‘올해의 섬’으로 지정, 영해기점이 있는 섬 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국민에게는 영해기점 섬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참고로 ▲2023년) 전남 신안 가거도 ▲2024년 전북 부안 상왕등도 ▲2025년 전남 완도 여서도가 각각 선정됐다.영해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직접 수사 범위가 `9대 중대 범죄'로 규정된다.중수청 사무에 대한 지휘·감독권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주어진다.`뜨거운 감자'로 거론됐던 공소청 보완수사권은 일단 결론 내지 않고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1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마련했고 행안부와 법무부는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각각 입법 예고한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법안은 검찰의 `직접 수사 개시 권한'을 행안부 소속 중수청으로 이관하는 내용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구 획정이 혼란을 겪고 있다.이미 법정시한을 넘겼음에도 논의에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현행 40명이 적절하다는 유권해석이 나오면서 출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법제처는 현행 지역구 32명 및 비례대표 8명 등 총 40명의 도의원 정수 유지가 적절하다는 취지의 유권해석 결과를 회신했다.행안부와 법제처는 제주도의 인구가 감소세인 점 등을 감안하면, 도의원 정수를 증원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다만 행안부는 도의원 증원과 관련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입법
정부의 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직접 수사 범위를 ‘9대 중대 범죄’로 규정하는 등 구체적인 로드맵이 확정됐다. 중수청 사무에 대한 지휘·감독권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주어진다. ‘뜨거운 감자’로 거론됐던 공소청 보완수사권은 일단 결론 내지 않고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또 하나의 쟁점으로 꼽혔던 중수청 조직 이원화는 그대로 관철하기로 해 여권 일각의 반발이 예상된다. 12일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이런 내용을 담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안부와 법무부는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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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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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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