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일을 맞아 '한강 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행사가 27일 오전 10시 석모도 하리선착장과 서검도에서 열린다. '7.27한강하구평화의배띄우기 조직위원회는 이날 행사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모집한다.정전협정 제5항에서는 한강하구는 민간선박 항행에 개방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한강하구는 73년동안 굳게 닫혀있다. 이에 지역 시민사회와 종교계는 2005년부터 한강하구 평화의배띄우기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행사명 : 2026년 7.27한강하구평화의배띄우기 '한반도 평화의 물결, 한강
충북 진천군 덕산읍 하구마을 주민들은 28일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지역 기업 ㈜엔애프티에 위로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하구마을 주민들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임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로금을 준비했다”며 “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고 안정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하구마을 주민들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 간 상생과 화합을 실천하고 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하동군의회가 섬진강 유역을 독립적으로 관리할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그 청사를 하동군에 유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27일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김태종 군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공동 발의한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하동군 유치 촉구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김태종 의원은 섬진강이 현재 영산강 중심의 물관리 체계 안에 있어 섬진강 유역과 하구 생태계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특히 2020년 대규모 침수 피해는 이 같은 현장과 괴리된 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드러낸 사례로 꼽았다.군의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그룹 후계자 입지를 한층 굳히는 모습이다. 지주사 격인 ㈜한화 장악력을 강화한 데 이어 아번에 수석부회장에 오르면서 경영권 승계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 30일 한화그룹은 김동관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8월 1일자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삼남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한다.한화그룹의 수석부회장 선임은 2024년 4월 물러난 금춘수 전 수석부회장 이후 2년여만이다.1983년생인 김 수석부회장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