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는 2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월 3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5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청소년 의회체험 지원 조례안』등 의원 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한 일반안건 3건을 심사한다.강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동작구의 방향과 정책의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과정인 만큼, 구민의 입장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살피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주민의 의정참여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