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파푸아뉴기니 LNG Project의 대표 사업주인 토탈에너지스로부터 ‘Papua CPF 및 Wellpads EPSCC’ 사업의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2년 7월 FEED 1·2단계 낙찰자로 선정된 지 4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Papua LNG 프로젝트는 파푸아뉴기니 엘크-앤텔롭 가스전에서 천연가스를 추출해 연간 약 600만 톤 규모의 LNG를 생산하는 파푸아뉴기니 최대 규모의 자원개발 사업 중 하나다.대우건설은 가스전에서 생산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의 핵심 설비 사업에서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22년 7월 기본설계 1·2단계 낙찰자로 선정된 이후 약 4년 만에 EPC 우선협상 단계에 들어섰다.1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주인 토탈에너지스로부터 '파푸아 CPF 및 웰패드 EPSCC' 사업의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4일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이번 사업은 파푸아뉴기니 엘크-앤텔롭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타이어 제조 기업 금호타이어가 폴란드 자회사의 유로화 차입금에 대해 733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채무자는 자회사인 Kumho Tire Poland Sp. z o.o.이며, 채권자는 HSBC Continental Europe 등 대주단 및 금융계약의 당사자다. 채무금액은 4893억원이며, 채무보증금액은 7339억원이다. 채무보증금액은 이자 및
타이어 제조 기업 금호타이어의 최대주주 싱웨이코리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8.84%로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매로 기재됐다.싱웨이코리아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1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억6902만4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19일 대비 475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8.84%로 1.6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억6902만41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
개진면은 2026. 8. 12. 오전 9시 개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심뇌혈관질환의 정의, 뇌졸중 의심 시 대응방법,
대구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을 맞아 초중고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대비 생활지도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 우려가 커진 ‘사이버도박’과 ‘야차룰’ 등 신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지도 내용은 ▲청소년 사이버 도박 ▲딥
대구 수성구는 청년들의 홍보물 제작 역량을 지역 청년 소상공인 홍보와 연결하는 지역 가치 창출가 양성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선정된 ‘수성 뿌리청년·미래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다.